영국의 표현으로는, 이러한 사람들을 "Chav(샤브)" 라고 부를그들은 근 30년 정도의 기간에 등장한 사람들로, 기존의 영면 전통적인 노동자계급으로 불려 지겠지만, 현재로는 공장이나소에서 일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고,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던지 부직입니다. 현재의 영국의 소비나 문화를 지배하는 것이 그들이고, 확실히 거국적으로 양키화가 진척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소비패턴은 전통적인 영국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것입니다. 우선, 그들은 "지금"을 중요히 여기기에, 비상금을 두지 않습니다. 현금이 생기면 곧 바로 쓰는 경향입니다만, 돈의 사용처는 브랜드의상품이나 의류, 자동차용품 그리고 갬블입니다. 물론 담배와 알코올은필수입니다.
그들이 좋아하는 식사는 전통적인 영국식 먹거리가 아닌, 맥도날드나 버거킹, KFC, 그리고 피자나 케밥입니다. 평소에는 미국인의 험담을 쏟아내면서, 왠지 미국 먹거리는 아주 좋아합니다. 이러한 영국인이 국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왜 일본의 잡지나 TV에 등장하는 영국인은, 지금은 필종동물이 되어버린 성인군자와 같은 사람들뿐입니다. 그 정도로 회귀하고 드문 영국인을 어떻게 찾아내는 건지, 일본 미디어에 탄복할 따름입니다.
본서는 "세계 뉴스에 무지한 일본인" 의 제2탄으로 제작되었지만, 집필도중에 코로나 19의 소동이 일어난 것으로, 본서의 선반은 2020년 1월로부터 8월에 걸쳐서, 주로 일본의 "까"에서 일어난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토픽을 다루었습니다. 이러한 감염증이 세계를 석권해 버린 것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저는 제3차 세계대전은 어쩌면바이러스에 의한 인류에 대한 공격은 아닐까라는 생각까지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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