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해야 할 일을 해내지 못하는자신을 책망하기 쉽습니다.
스스로 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롭다면앞으로 1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일이 정말로 해야만 하는 일인지를알 수 있습니다.

먼저, 혼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먹을지, 혼자만의시간에 무엇을 할지, 어떤 책을 읽을지 등 다른 사람이 끼어들지 않는 일에 대해 되도록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집중해서 선택해 봅시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의식하여 행동을 선택하는 것. 이 방법을 반복하다 보면 무엇을원하는지가 명확해지며 나의 욕구를 충분히 채우게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늘리는 일이 즐거워집니다.
한번 자신을 해방하는 기쁨을 알고 의식이 변하면, 아마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에게도 자신의 의사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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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브는 전 4곡의 피아노 협주곡을 작곡했으나 제2번이 제일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2차세계대전 이후 이 곡만큼 갑자기 많은 애호가를 획득한 근대의 피아노 협주곡도 별로 없다. 그 큰 원인은 「밀회」,
「여수(愁) 같은 유명 영화가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모찌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을 「엘비라 마디간」이라는 영화에 사용한 후 곡의 별명으로까지 쓰일 정도로 유명해진 경우와 마찬가지이다.
이들 곡에는 그만큼 쉽게 친숙해질 수 있는 애달프고 달콤한 분위기가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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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네스뵈는 꾸준히 스탠드얼론 스릴러도 발표해왔다. 아버지의 복수를 향해 전속력으로 나아가는 스릴러 《아들》, 셰익스피어의 영원한고전을 다시 쓴 《맥베스》, 1970년대의 어두운 오슬로를 그린 《블러드온 스노우》와 《미드나잇 선》 등이 전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 ‘오스‘에서 벌어지는 비극을 소재로 한 <킹덤>은 오슬로를 배경으로 하지 않는 데다 범죄자의 시점이 강조되어 기존 작품들과 궤를 달리한다. 네스뵈는 "내가 반드시 다루는 주제가 있다. 사랑, 살인, 의리, 탐욕, 도덕, 욕망,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다"라고 밝힌 바 있다. 작가가 천착해온 키워드가 1930년대 누아르의 향기가 묻어나는 《킹덤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독서경험이 될 것이다.
2013년 노르웨이 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페르귄트상을 받았으며, 2015년 상트페테르부르크상을, 2016년 리버튼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칼》로 22년 만에 리버튼상을 다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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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여성이 아기의 아버지에게 살해당한 사건을 접하면 사람들은 보통 살해범의 분노가 아기 엄마를 향한 것이라고 추정한다. 이 추측이 맞는경우는 매우 드물다. 대개는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을 받아들이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 것이 숨은 동기로 밝혀진다. 그런데 남자들은 자신이 이러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을 자존심 상해 한다. 그래서 "내 새끼가 아니라는 거 알고있었어요", "그 년이 다른 남자를 이상한 눈길로 쳐다봤어요" 따위의 덜 창피한 변명을 지어 낸다. 아니면, 범인이 정신병자일 경우 악마가 시켰다가 누간가의 목소리" 가 그 여자를 죽이라고 명령했다고 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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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와 이야기하라는 말을 설득하라는 말로 오해하는 사람들이있습니다. 세상에 설득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진심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야기해 보라는 말은 친절하게 말을 건네고 질문해 그의 의견을 열심히들어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합니다.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상대의 이야기가 길어지면 조바심이 나기도 하죠. 누군가와 대화를 해 보면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됩니다. 진심을 다 해 들어주는 것은 에너지 소모가 무척 큽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상대를 이야기 속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빠져들게해야 합니다.

스튜어트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에서 ‘협상할 때는 반드시 결정권자와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영업의기본 개념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설명했는데 상급자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헛수고를 한 셈입니다. 진작에 결정권자와 이야기하면한 번에 해결될 것을 또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직원이 결정권자에게어떻게 전할지도 알 수 없습니다. 협상이든 영업이든 결정권자에게묻고 직접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타인지‘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공자의 말씀 중에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짜아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진짜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들어본 적이없기 때문에 모른다고 이야기할 수 있죠. 하지만 만약 메타인지가 없다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지 못해 헤매게 됩니다. 성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해낼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아는 것을 ‘성공의 메타인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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