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억 원에 취득한 부동산이 6억 원으로 올랐다면 이대로 양도 시에 2억 원 정도 가까이 양도세가 발생하지만, 이를 배우자에게 6억 원에 증여한 후 6억 원에 매도한다면 양도차익이 없으므로 세금은 한 푼도 내지 않는다. 단 5년 내 팔게 되면 세법은 증여자가 취득한 원가 1억 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니 5년 후에 팔아야 한다. 이를 배우자 이월과세라고 한다. 부동산 재산을 갖고 있는 분들은 증여공제제도를 활용해 현금으로 증여해 자녀 이름으로 투자하면 좋다. 미성년자는 2천만 원, 성년은 5천만 원까지 10년 합산 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층수 3개 층 이하 1개 동의바닥면적 660m(200평 이하), 19세대 이하가 거주할 수 있을 것을 말한다.
공동주택 다세대주택)-주택으로 쓰는 층수 4개 층 이하, 1개 동의바닥면적 660m(200평 이하를 말한다.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임대할 목적이면 다가구 단독 주택으로 지으면 되고, 건축 후 세대마다분양해서 팔 목적이면 다세대(공동)로 짓는 것이다.

필자는 부동산 투자를 위해 발품을 정말 많이 판다. 그리고 각회사 부동산 상품의 수익이 난다고 판단이 들면 MOU 계약을 하고투자자들에게 소개한다. 부동산 투자는 정보가 생명인데 정보를 받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 그리고 정보를 받아 SNS채널에 홍보를하고 시장 상황을 본다. 지금은 플랫폼 시대다. 카카오톡을 보면 무료 문자로 시작했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계열사가 있고 정보가많은가? 그 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분명 있다. 여러분도 각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장단점을 공부하고 세미나도 들어보고 전문가와 상담을 하고 부동산 책을 읽어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폰 신화를 일으킨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바꾼 강의는 엉뚱하게도캘리그라피(서체학) 수업이었다. 아름다운 서체를 연구하는 이 수업에빠진 잡스는 캘리그라피를 컴퓨터에 접목해 오늘날의 애플을 있게 한매킨토시 컴퓨터를 히트시켰다.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려면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를 쪼아대야한다. 줄탁동기卒琢同機. 깨어난 병아리는 닭이 되어 태어나려는 자의천장을 쪼아준다. 이 책이 바로 당신의 머리를 쪼아대는 동기가 되어줄것이다.


빅토르 위고는 탁월한 리얼리스트 발자크에게 이런 조사弔詞를 바쳤다.
발자크는 정통보수주의자를 자처했건만, 그의 소설은 귀족들이나 신흥부르주아의 치부를 까발린다.


문학평론가 고모리 요이치 森 陽는 "소세키의 인물들에게서 기존의모든 사람(타자)의 사고방식을 끝까지 회의하고 철저하게 그 시비를 밝힌다음, 스스로 주장하는 것이 있다면 비록 외톨이가 될 지라도 감히실천한다는 단독성의 각오를 읽어냈다"고 했다.


독일의 철학자 아도르노는 인간소외를 즐겨 다루는 카프카의 작품에
‘사실성‘과 ‘신빙성이 담겨 있다며, 실존주의가 두려움을 자극하며 탈주가불가능한 (그의) 작품은 결국 삶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한다고 했다.


이 책은 2013년부터 서울경제신문부설 백상경제연구원이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 ‘고인돌(고전인문학이 돌아오다)‘을 바탕으로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존심 때문이 아니었다. 아내의 가출 병을 잡겠다는 애초의 목표는 처형의 방문으로 폐기처분 돼버렸다. 전화를 거는 일보다 걸고 난 다음 일이 무서웠다. 머릿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의심, 아이를 방패 삼아 지금껏 전남편과 만나온 게 아닌가 하는 의심, 아내가 전남편의 집에 있으리라는 의심이 사실로 확인될까봐.
어디 있어, 하고 물었을 때 아내가 최악의 답을 내놓을까봐, 친정에 있어,라고,

어머니는 4절 완창을 하고도 성에 차지 않는지 도돌이표를 찍기 시작했다. 그는 잠자코 들었다. 그만하라 해봐야 어머니는 그만하지 않는다. 어린 시절부터 숱하게 겪어온 일이었다. 운전하는내내 정신 사납게 말을 붙이고, 문제가 생기면 거친 운전을 탓하고, 그만하라고 하면 과거 일을 낱낱이 소환해 차에서 내릴 때까지 쏘아붙였다. 그땐 운전자가 아버지였고 어머니가 조수석에 있었다는 게 다를 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① 학생이 그 과목에서 잘하는 것, 강점② 학생이 그 학기에 가장 흥미롭게 공부한 주제 혹은 단원③ 학생이 평소 수업에 임하는 태도④ 수행평가에 얼마나 성실히 임했는지⑤ 평소 수업 시간이나 수업 이후에 선생님에게 질문을 했던 내용

내용 적을 때, 대체적으로 내용 구성을 다음과 같이 하기 바람.
① 성격 사항 간략 언급 - 침착하다. 차분하다. 성실하다 등② 학습관련 내용 언급 - 수학과목에 관심을 갖고 ~~~(구체적 내용)노력을 함. 또한 과학에도 관심이 많아 ~~~ 노력을 함.
③ 인성관련 내용 언급 - 봉사 활동 내용/ 학급, 동아리 장의 역할 내용/ 교우관계에서의 특기할 만한 내용 등 언급 (일화 중심)1③ 총평 - 과장하거나 왜곡하지 말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쓸 것6 자신에 대한 평가나 주장을 할 수는 있으되, 반드시 그 구체적 근거를 제시할 것.

대부분 인성, 발전가능성 등의 요소보다 전공 적합성의 비중이 높다.
학생부는 학교생활 전체를 담고 있기에 전공 적합성만 효과적으로 보여주기에는 제약이 있다. 그때 자기소개서는 전공 적합성이 있다는걸 증명하는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특히 1~2학년 때 진로 희망이 3학년 때 바뀌거나 학생부의 주요 활동과 자신이 지원하는 학과가어긋나는 학생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전공 적합성을 강하게 드러내는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할 수 있다.

1. 진정성
2. 참신성
3. 전공 적합성
4. 가독성
5. 우수성

좋은 자기소개서의 조건

조희연 교육감이 생각하는 과거 학력은 수능 위주의 정시 입시이며, 미래 변화에 대한 자율성과 대응력을 키워주는 미래 학력은 바로학생부종합전형과 그 준비 과정을 통해 구현될 수 있다. 현 교육부 장관 외에도 진보 진영의 대표적 교육 실세 두 분이 확고부동하게 이런생각을 하시기에 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본다. 그렇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교육에 달려 있는데 좌우 구분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손해를 볼 수 있는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절대로 투자하지말기를 강조하고 싶다. 왜냐면 필자도 손해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투자금 손실의 위험은 바로 그 투자 방법에 담보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이 사기를 칠 가능성이 있다. ‘움직이는 모든 사람은 사기꾼이다‘라는 생각으로 모든 계약서 작성 시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믿을 수 있는 것은 국가, 은행, 부동산 등기부등본 이력, 법률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말아야 한다. 상대방이 말로만 하면 위 4가지방법 중에 등재되어 있는 것을 증거로 보여 달라고 하고, 그 증거가없이 본인 말만 믿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사기일 확률이 높다. 투자를 받을 때랑 투자금과 수익금 줄 때랑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담보가 없는 투자들은 대부분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다. 예를 들어 주식은 담보가 없다. 떨어져도 원금 손실의 위험을 알고 투자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그럼 유치권의 성립요건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첫째, 채권이 유치권의 목적물에 관해 생기는 것이어야 한다.
들째, 채권이 변제기에 있어야 한다.
셋째, 유치권자는 물건을 점유하고 있어야 한다.
넷째, 유치권 발생을 배제하는 특약을 있어야 한다.
다섯째, 점유가 불법행위에 의한 경우가 아니어야 한다.

공동주택의 분양가를 산정할 때 일정한 표준건축비와 택지비 감정가에 가산비를 더해 분양가를 산정하고, 그 가격 이하로 분양하도록 한 제도를 말한다. 분양가격을 안정시켜 주택 공급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아파트 가격을 일정 수준 아래로 규제하는 것으로, 미리정한 기본형 건축비에 택지비를 더한 뒤 그 이하로 아파트를 분양하는 제도다. 감정된 토지 비용(택지비)과 정부가 정한 기본형 건축비에 개별 아파트에 따라 추가된 비용인 가산 비용을 더해 분양가의상한선을 결정한다. 기본형 건축비는 6개월마다 조정된다.

통상 말하는 시행사란 어떤 부동산 개발사업의 실질적인 사업운영자를 말한다. 아파트라면 그 아파트 사업의 실질적 운영자, 즉재건축 아파트라면 재건축 조합, 민간 사업자라면 그 사업장의 부동산 개발회사나 지주 등 현실적인 그 사업을 실행하는 장본인을뜻한다. 시행사는 시공사(보통 건설회사)에게 도급건설을 주어 건축을완성하며, 자금은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실정법상은 부동산 개발업을 영위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장관에게 등록한 부동산 개발업자를 말한다.

시행 투자의 장점수익금에 대해서 

부동산 취득세, 등록세가 없다.
단기 투자로 부동산에 붙은 프리미엄 수익보다 수익률이 훨씬 높다.
VI 분양이 잘되면 원금과 수익금 회수가 계약한 날짜보다빠르게 회수 가능하다.
투자자가 부동산 단기 투자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확률보다시행사 투자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확률이 훨씬 높다.
시행사 투자를 한번 해본 사람은 다른 부동산에다시는 투자하지 못한다.

등기부등본이 지저분하거나 선순위가 LTV 60% 이상이라면 의심부터 하는 냉정한 눈을 가져야 한다. 자기 명의의 부동산 등기가없는 투자는 이제부터 절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은행 직원이나 증권사 직원이 아무리 좋은 주식이 나왔다 현혹해도 떨어질 것을 각오하고 투자해야 한다. 물론 돈을 많이 버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정말 공부를 하며 수업료를 많이 내는 투자는 하지 말고, 투자를 해서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하고 있는 투자가 얼마나 안전한지첫 번째도 안전, 두 번째도 안전, 세 번째도 안전, 그다음이 수익성환금성이다. 공부도 하지 않고 남의 말만 믿고 하는 아마추어 투자는 다시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