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 일본사 - 역사읽기, 이제는 지도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4
일본사학회 지음 / 사계절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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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지면(紙面) 위가 아니라 지면(地面) 위에서 펼쳐진다는 자명한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기초 과정 텍스트 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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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중국사 - 역사읽기, 이제는 지도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3
박한제 외 지음 / 사계절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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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지면(紙面) 위가 아니라 지면(地面) 위에서 펼쳐진다는 자명한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기초 과정 텍스트 중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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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세계사 - 역사읽기, 이제는 지도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2
지오프리 파커 엮음, 김성환 옮김 / 사계절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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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지면(紙面) 위가 아니라 지면(地面) 위에서 펼쳐진다는 자명한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기초 과정 텍스트 세계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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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한국사 - 역사읽기, 이제는 지도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1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지음 / 사계절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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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지면(紙面) 위가 아니라 지면(地面) 위에서 펼쳐진다는 자명한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기초 과정 텍스트 한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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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포스트, 1663 - 보급판 세트
이언 피어스 지음, 김석희 옮김 / 서해문집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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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하나씩 맞춰지는 네 화자의 진술을 라쇼몽의 기법으로 직조한 짜임새 있는 추리소설이다. 작가는 여기에 더해 다수의 실존인물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사유를 발화하게 함으로써, 중세와 근대가 교차하는 17세기 잉글랜드 사회의 과도기적 혼돈 상태를 의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소설은 의무적으로 부과되는 검증의 난점을 피하면서도, 자신이 그리고 싶은 인물이나 사회상, 시대적 맥락의 진면목을 전지적 시점에서 충실히 복원할 수 있는 무대이다.

작가는 사적史的 엄밀성의 부담을 덜어낸 자리에 추론과 상상을 더하여 여백을 채우고 있다. 분량의 과다를 감내해야 하는 관문이 남아 있지만 충분히 즐거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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