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생각하는 데에는 어린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에는 어른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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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지수 체크 리스트
01 남들 앞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보여야 자존심이 산다. ㅁ
02 내가 지금보다 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무능한 동료와 상사 때문이다. ㅁ
03 나의 재능과 업적을 생각할 때 지금의 대우는 만족스럽지 않다. □
04 나보다 더 빨리 승진한 동료의 비결은 능력이 아니라 아부다.
05 내가 상사의 위치에 있다면 그보다 훨씬 일을 잘 할 수 있다. □
06다른 사람들이 한 일은 반드시 내가 재검토해야 한다. ㅁ
07 내 의견이 반영 안 된 일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08 주변에서 돌아가는 모든 일을 알아야 직성이 풀린다.
09 모든 일에 주도권을 잡아야 만족한다. □
10 최고를 만드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다. □
11 나는 최고이기 때문에 누구의 도움도 조언도 필요하지 않다. □
12 내 기준을 만족시키는 사람이 드물어 외롭다. □
13 중요한 일에 내가 빠지면 화가나고 불안하다. □
14 중요한 일에 중요하지 않은 상대가 참여하면 자존심이 상한다. □
15멍청하고 무능한 상대에게는 예의를 갖추기가 어렵다. □
16상대가 멍청한 의견을 제시할 때면 무시하고 차라리 내생각에 빠지는 게 더 생산적이다. □
17나를 공격한 상대는 반드시 복수해서 망신을 주어야 한다. □
18문제에 대한 올바른 답은 오직 하나뿐이다. □
19내가 옳다고 믿는 답에 대해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20 상대의 의견을 듣는 것보다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이 일을 위해 더 효율적이다. □ - 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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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오히려 바다처럼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이지. 그래야 세상의 모든 물을 끌어들일 수 있으니까. 할아버지께선 항상 그렇게 말씀하셨어. 나를 낮추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지혜를 끌어모을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가장 지혜로운 사람보다더욱 지혜롭게 될 수 있다‘고 말이야." - P166

내안의 겸손을 위한 5가지 사항

① 완벽을 추구하되 완벽주의에 빠지지 않는다.
② 내가 절대적으로 옳다는 생각을 버린다.
③ 세상에 나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남의 지혜를 모을 줄 아는것이 진정으로 내가 지혜로워지는 길이다.
④ 현재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것도 교만이다. 내 안의 꿈을 크게 키움으로써 나의 부족을 생각한다. 항상 현재의 나보다 큰 꿈을 꾼다.
⑤ 꿈과 욕심을 구별한다. 계단 대신 엘리베이터만을 타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세상에는 세월과 과정이 필요한 일이 있으며, 작은 것이 모아져야 큰힘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P167

겸손의 3대 원칙

1. 내 안의 겸손 : 자만에 빠지지 않고, 부족한 점을 찾아 개선한다.
2. 타인에게 겸손 : 상대를 존중하고, 대화와 회의시에 상대의 말을 경청한다.
3.
우리 안의 겸손 : 다른 부서에 대한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조직 간에 협력한다. - 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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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정부장의 말대로 서울에서 밀려나 이곳에 왔습니다. 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곳에 온 것을 후회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죠. 하지만 저는 여러분과 함께 가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과마찬가지로 이 회사가 저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제 청춘의 피와 땀이 묻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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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춘다는 것은 마음속의 허영심을 없애는 것이다. - P126

"분수에 맞지 않는 과소비도 허영심이 드러난 좋은 사례지.
하지만 허영심의 진짜 뿌리는 따로 있어."
"허영심의 뿌리?"
"그건 바로 남보다 우월해지고 싶은 욕심이야. - P126

대체 허영심이없는 사람들은 그럴 때 어떻게 하지?"
열변을 토하는 칠성 앞에서 영도는 지지 않고 맞섰다.
"성내고 분노하는 대신 온화하게 용서해주지. 참다운 용서란마음속에 있는 허영심을 버린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셨어.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말야." - P127

진정으로 나를 낮출 수 있는 사람은 자긍심을 가진 사람이다. - P128

"글쎄, 과연 무작정 참고 견딘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걸까? 정말로 그럴까?"
"바로 그런 생각이 들 때, 자긍심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게할아버지의 조언이야. 자긍심이란 자신에 대한 믿음, 자신이 꿈꾸는 미래에 대한 확신이지. 자긍심이 없다면 자기의 꿈도 믿을수 없을 것 아냐? 그렇게 된다면 지금 당장의 고통을 견딜 수 없겠지."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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