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행동방식을 따를 때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는 두려움과 동의어라고 볼 수 있다. 똑똑한 신체기관인 뇌는 스트레스를 감지하면 더 빠르고 효율적인 해소 방법을 찾는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뇌는 과거에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충동을 자극하기 시작한다. 어떤 사람은 자기회의감이 들면 일을 미루고 싶은 충동이 드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나처럼 완벽을 추구하고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뛰어다닌다. 뇌 입장에서는 새로운 행동을 선택해야 하는 어려운 결정 앞에 오래되고 더 친숙한 행동이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는 선택지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변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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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가길 바란다.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시작한 것처럼 당신의 삶 역시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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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아무 의도 없는 행동에 나 혼자 화를 내고 있는 것만큼 안타까운 경우도 없다. 그러므로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라도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말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방역시 내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의 마음이 다칠 수도 있음을 알게 된다. 말하지 않으면 나를찾아오는 부당함은 해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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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두려움에게 이렇게 묻는다.
‘너는 무엇이 두렵니? 그리고 네가 보기에 내가 하지 않으려는 게 뭐니??
이것이 자유의 열쇠다. 당신이 보려고 하지 않는 모든 것들이 언제나자유의 열쇠다. 당신의 치부를 스스로 포용하려면, 결국 이 목소리들을바라보고 이것들이 존재하도록 허용해야 한다. 두려움(또는 모든 나쁜 목소리)에게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물어보자. 그러면 자신의패턴을 알게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살핌과 배려로 당신 삶에 그목소리를 하나로 통합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작업을 하면 이런 목소리들이 전혀 어둡지 않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 그림자 작업은 그 목소리들에게 빛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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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재화를 자주 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생트집을 잡는다. 자신이 상대에게 적의를 갖고 있으면서 그 반대로 곡해하는 것이다. ‘나를 비난하고 있을 것이다‘ ‘어차피 나는 당신처럼 능숙하게 할 수 없다‘며 생트집을 잡는다. 상대로서는 기가 막힐 노릇이다. 그렇게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엉뚱한 오해를 사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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