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며 나도 나이 많이 먹었구나. 😅초기이커머스, 오픈마켓, 스마트폰으로 전환, 결제시스템의 간소화, 플렛폼을시대, 폰의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발전에 따라 이커머스는 더 확장 된 것이 살며 해보고 지켜보고 있으니 실감도 확실히 느껴진다.이 이커머스의 역사를 게임업체들이 그대로 답습한다.더 빠르게 넓게 세계로 나갔다면 더 큰 파이를 확보하지 않았을까?그리고 보통 일본을 갈라파고스화 됬다고 말을 많이 들었지만, 한국의 IT플래폼 기업을 이렇게 표현한 것은 충격이다. 보통 우리나라는 구글 안써 라며 자랑스럽게 말하지만,지금 나는 고인물인 것인가?😅
미술심리치료의 권위자 김선현 교수님이 그림을 통해 삶을 전하고 있다.그림의힘2 개정판에는 우리나라 작가분들 4점이 추가 되었다.고영훈작가님의 ˝ 낮달˝, 김보희 작가님 의˝ Towards ˝ 저는 좋더군요.너무 좋은 데 이 62장의 그림에 대해 설명 할 길이 없다.사서 볼 수 밖에...전 권 그림의힘 책을 즐겁게 본 사람으로써 감성이 고양된다.전의 읽은 책에서 고전음악을 많이 들은 즐거운 탓인지 감성이 너무 오른 것 같다. 가을이라서 그런 것인가?기분에 따라 이 책을 다시 꺼내볼 것 같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지식인들이 의료종교 숭배를 감시, 예외상태에 대한 고찰, 죽을수 있는 자유, 타인에 대한 접촉, 과학종교에 대한 맹철한 지적 등의 스피커의 볼륨을 높일수 있는 이탈리아는 죽지 않았다.
"해로움이 위협으로 치환되면서 우리는 그것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더 가까워질수록 위협은 실제로 벌어질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게 된다. 해로움이 정말 근접하면 우리는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가 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두려움을 억제하거나 감소시키는 것이아니라 오히려 증가시킨다." - 존재와 시간 중에, 이하 같은 책두려움을 특징짓는 ‘확실한 불확실성‘은 ‘혐오하는 어떤 사건을의심‘하는 ‘비연속적인 슬픔‘이라는 스피노자의 명제에서도 드러난다. - P115
모든 증거에 따르면 생물권을 지구 표면과 대기권으로만 한정지어 생각해서는 안 된다. 생물권에 대해서는 크톤의 사후 세계와 가이아, 크토니아 그리고 산 자와 죽은 자를 함께 생각해 봐야 한다.근대성의 시대에 사람들은 크톤과 인간과의 관계를 잊고 지워버렸다. 근대인들은 더는 크톤에 거주하지 않고 가이아에서만 거주한다. 그러나 근대인들이 삶에서 죽음의 영역을 제거할수록 생(生)의 의미는 희미해져만 간다. 그들이 크토니아의 깊이에 대한익숙함을 잃을수록,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착취의 대상으로 축소할수록 가이아의 아름다운 표면은 점차 중독되고 파괴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 눈앞에 펼쳐진 것은 죽음의 제거로 인한 극단적 표류다. - P182
And, when you want something.all the universe conspires inhelping you to achieve it.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움직인다네.-파울로 코엘료 - P92
Just because something doesn‘t dowhat you planned itto do doesn‘t mean it‘s useless.당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그것이 쓸모없는 것은 아니다.-토마스 A 에디슨 - P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