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데이비드 도드가 『증권 분석』을 집필한 이래로 적어도 50년 동안 그 투자의 비밀이 세상에 공개됐다고 여러분에 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가치투자를 수행한 최근 35년 동안, 가치투자가 하나의 트렌드로 부상하는 현실을 전혀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인간에게는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드는 내적 본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학계는 지난 30년간 가치투자를 가르치는 것으로부터 뒷걸음질쳐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선박은 지구를 항해할 테지만 천동설 학회는 여전한 위세를 가질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가격 과 가치의 광범위한 불일치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레이엄과 노드의 책을 읽은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번영을 이룰 것입니다.
마이클루이스 이사람 진짜 맛깔스럽게 글을 잘 쓰는 사람이다. 400페이지의 작은 활자로 꽉차 부담스러웠지만 일다보니 300페이지 . ˝벌써 끝나는 거야˝맛있는 것은 나중에 먹어야지 생각하는 사람처럼 갑자기 아쉬움과 조심스러움이 교차한다.갑자기 속도조절하게 시작하고, 시간을 두고 봐야지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이번 휴가때 다시 보고 싶은 책입니다.머니볼도 읽었구, 빅쇼트를 읽고 싶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지어내 앞날을 예측한다.사람들은예측은 아주 조금만 하고 해명은 빠짐없이 한다.사람들은 예측은 아주사람들은 좋든 싫든 불확실한 상황에서 살아간다.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믿는다사람들은 사실에 들어맞는 해명은 전부 받아들인다.불길한 조짐은 벽에 빤히 쓰여 있다. 다만 잉크가 보이지 않을 뿐이다.사람들은 흔히 이미 가진 정보를 얻으려고 애쓰면서 새로운 지식은피한다.인간은 확률론적 우주에 내던져진 결정론적 장치다.이런 조합에서는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날 수 있다.이미 일어난 모든 일은 불가피한 일이었음이 분명하다.
사원의 행복추구 와 아메마경영과 경영철학은 이치에 맞지 않아 보인다.마치 마른 수건에 물기를 짜내는 것 같다.JAL의 파산 회복 스토리를 듣고 싶었는데..이나모리 가즈오와 그 신복 4명에 대한 신상및 경력, 케리어 업적으로 채워져 있다.일본의 기업은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는 세계 정제에 대해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같다. 이젠 더 빨라 질텐데... 어쩌려고 이러지.이 책을 읽고 일본경제의 마이너스 성장이 이해가 됬다.한국 GDP가 2020년 1분기부터 일본을 추월 했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일본은 계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는 이야기이지 않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