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단리에 의한 산술평균이 아닌 복리에 의한 기하평균수익률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100원에 산 주식이 첫해 말 150원으로 50% 상승했다가 둘째 해에 75원으로 50% 하락하면 산술평균은 +50%‘와-50%의 평균인 0%가 된다. 실제 100원에 산 주식이 75원으로 25% 하락했음에도 평균수익률은0%가 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 때문에 연평균수익률은 기하평균으로 구해야 한다.기하평균수익률은 매년 일정 수익률을 반복했을 때 최종값이 되는 수익률을 의미한다. 100원이 2년뒤에 75원이 되려면 해마다 13.4%씩 감소해야 한다. 즉 ‘100원 x (1 - 13.4%) x (1 - 13.4%) =75월이 되므로 CAGR은 ‘-13.4%‘가 된다. - P266
공인회계사이자 금융·증권 최고 스타 강사, 베스트셀러작가이다. 회계법인에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연봉을 받으며 일할 때, 그는 진짜 부자가 아니었다. 스타 강사가 되어 고소득의 정점에 섰을 때도 진짜 부자가 아니었다. 일하는 기계가 됐다고 느꼈을 때, 그는 삶의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회계 지식과 그간의 투자 경험을 녹여 ‘부자 방정식을 만들었다. 지금은 자신이 고안한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부자 방정식을 실천하며 경제적 자유를누리고 있다.그는 진짜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깨달음과 방향 설정‘이라고 말한다. 자산과 부채, 수익을 제대로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깨달음. 그리고 부자의 기준을 바로잡은 뒤 부의 목표를 세우는 방향 설정. 이 책은 그가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절감했던 좀더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정수일 뿐 아니라, 두자녀에게 반드시 가르쳐 줄 부의 비밀이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행복한 삶으로 가는 내비게이션‘이다.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회계학과를 수료했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는 동안 강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ChairmanisAward-Best people‘을 수상했다. 현재 데이터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데이토리를 운영하며 다양한 강의와글로 부자 방정식을 전하고 있다. 팟캐스트 경제의 신과 함께 유튜브 (삼프로TV) · 사경인TV) 등에서 주식투자와 회계를 강의한다. 올바른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를 썼다. - P1
[표9-7] 분기배당을 하는 해외 주식배당지급월종목 (2019년 11월 1일 현재 시가배당률)1-47-10월시스코(2.94%), JP모건체이스 (2,86%), 머크 (2.59%)2-5-8-11월P&G(2.41%), 아메리칸익스프레스 (1.46%), 애플 (1.27%)3-6-9-12월엑손모빌 (5.08%), IBM(4.79%), 3M(3.41%) 코카콜라(2,97) - P223
안을 생각해 냈다. 바로 집집마다 대문에 맥주통 등의 그림을 그리거나편자를 박아 호적관이 식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간이 흘러 이러한표식들은 유대인의 이름이 되었다. 로스차일드의 집은 문미에 눈에 띄는 붉은색 방패를 걸어 놓았다. ‘붉은색과 방패‘는 독일어로 각각 ‘로트(Rot)‘와 ‘실트(Schild)‘ 라고 하는데, 훗날 두 단어가 결합되어 가문의 이름, 즉 Rothschild 가 된 것이다. - P14
1809년 초, 네이선이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자금이 드디어 영국에 도착했다. 윌리엄은 로스차일드를 통해 런던으로 영국 공채를 매입할 15만 파운드를 송금했다. 네이선은 전시라 교통이 불편해 제때 영수증을보낼 수 없을 뿐 아니라 영국 공채가 단기간에 하락할 낌새가 있다고 핑계를 대고 이 돈을 3개월 동안 융통해 썼다. 그는 맨체스터 시장을 삼킬기세로 선박 15정을 채울 만큼의 무명천을 사들였다. 이를 유럽에 밀수판매해 그는 15만 파운드의 원금을 40만 파운드로 불렸다. 3개월 뒤, 네이선은 영국을 방문한 동생 칼에게 15만 파운드의 공채 구매 증명서를건네주며 고토르프의 윌리엄에게 전해 달라 부탁했다. 이러한 돈 놀이는 꼬리의 꼬리를 물며 이어졌다. 1809년부터 1811년까지 윌리엄은 네이선을 통해 총 60만 파운드어치의 영국 공채를 매입했다. 패기 넘치는네이선은 이 거금을 전부 유용해 밀수 사업에 사용하는 한편, 영국 황금 시장에서 선물투기를 했다. 1811년 초가 되었을 때, 네이선은 윌리엄의 60만 파운드를 200만 파운드로 불려 놓았다. - P130
미일 동맹관계를 알수 있어 좋았다.나름 고생이 많네요. 그러나 미군이 6년 점령한거 가지고 엄살..이런 엄살이 없다.피해의식, 과도한망상.등등빨리 읽고 이 책에서 도망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빨리 읽어 버렸다.
새로운 변화를 따라잡지 못한 정치인은 미국에 의해 퇴진당한다. 이란의 팔레비 국왕도그됐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 냉전이 심각한 때, 미국은 팔레비를중시했다. 그러나 팔레비가 점차 강대국 대통령처럼 행동하자 미국은그를 추방해버린다. 미국이 배후 지원하여 이란혁명을 일으킨 것이다.미국이 독재자를 처분할 때는 종종 인권문제나 NGO 활동을 이용한다. 반정부파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민중 데모를 선동하여 정권을 전복한다. 2011년 이집트와 튀니지 독재자를 무너뜨린 ‘아랍의 봄‘도그런 경우였다. - P173
미국,영국,프랑스 등은 식민지에서 철수할 때, 대부분 분쟁의 여지를 남겨두고 물러난다. 식민지가 단결하여 영국의 반대 세력이 되면 곤란하기 때문이다.영국은 인도에서 철수할 때 인도-파키스탄 간에 캐시미르 분쟁을남겨두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철수할 때는 부족 갈등을 일으키도록국경을 얼키설키 설정한다. 파키스탄이 분리 독립하고 방글라데시까지 만든 것 또한 영국의 전통적인 분할통치 방식이다.일본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일본에서 철수하면서 주변국과의 해결불가능한 문제들을 남겨두었다. 러시아와는 북방영토 문제, 한국과는독도 문제, 중국과는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가 그것이다.그야말로 감탄할 일이 아닌가?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어떤 나라도 국경을 둘러싼 대립이나 분쟁은 있게 마련이지만, 일본만큼 정부의해결 의지가 없는 경우도 찾기 힘들다. 이는 모두 미국의 의도적인 조작 때문이다. - P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