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과 진정 성공한 사람과의 차이는, 진정 성공한 사람은 거의모든 선택지에 ‘아니오‘라고 대답한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 - P341

"만가지 발차기를 한 번씩 연습한 사람은 무섭지 않다.
한가지 발차기를 만번 연습한 사람이 무섭다."
이소룡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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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의 가치는 할인율에 따라 달라진다.
2) 주식의 가격은 가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3) 가치와 동일한 가격에 매수할 경우 장기적으로 할인율만큼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4)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할 경우 3)에 더한 추가 수익을 기대할수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4)를 기대수익률이라고 합니다만, 실제로 투자자가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은 3)과 4)입니다. 그리고 3)과 4)는 트레이드오프 관계, 즉 한쪽이 커지면 다른 한쪽이 작아지는 관계입니다. 그그렇기 때문에 할인율을 대충 정해도 됩니다. 어차피 기업이라는 실체는동일하고, 투자자가 장기간 보유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도 동일하거든요. - P215

‘싸다‘는 건 현재의 가격에 구매했을때 장기간 기대할 수 있는 연평균 수익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즉 A주식을 싸게 샀다‘라는 건 ‘A회사의사업에 대해서 투자자가 향후 약 7년간을 전망했고, 그 전망이 맞아떨어질 경우 7년간 연 19%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수익률은 연 10%여서, 보유기간 동안 연 9%p가량의 초과수익을 기대한다‘라는 식입니다.
반대로 ‘비싸다‘라는 건 ‘A회사의 사업에 대해서 투자자가 향후 약10년을 전망했는데, 여러 시나리오 중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그 시나리오가 맞아떨어진다 하여도 현재의 가격에서는 10년간연평균 약 3%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다른 투자 안의 평균적인 기대수익률은 연 10%이기 때문에 도저히 매력적이지 않다라는 겁니다. -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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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 정리해보자면, 주식의 가치는 기업이 앞으로 평생 벌어들일 돈에서 무언가를 차감한 값입니다. 이게 다입니다.  - 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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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입장에서 어떤 산업의 주기는 그 산업 자체보다는 그 산업의52대체재가 되는 산업을 분석할 때 오히려 유의미한 통찰을 줍니다. 대체재가 장기적으로 고성장하면 공격당하는 산업은 크게 위축되기 마련입니다. 워런 버핏은 자동차 산업의 태동기에 어떤 자동차 회사가 승자가 될지 알기는 어려웠지만, 말에 공매도하는 베팅은 확실히 돈을벌 수 있었을 거라고 했습니다. 5 TV 산업이 등장하면서 미국인의 여가에서 영화 관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1936년 8%에서 1970년대 중반3%까지 감소했습니다." TV가 충분히 보급되자 영화 산업도 안정을찾았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위축시켰던 방송 산업은 2010년대부터 넷플럭스를 비롯한 OTT 산업이 등장하자 ‘코드커팅‘으로 불리는 트렌드가 생기며 침체기를 맞이했습니다.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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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우리는 기업의 이익을 기업이 가진 자산과 비교해볼 텐데요.
자산대비 이익의 비율이 높은 회사는 장부에 드러나지 않는 어떤 무형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사업 분석의 독적은 회사 내부에 쌓여 있는, 재무상태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역량을파악해내는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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