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업가의 탄생
스위시 고스와미.퀸 언더우드 지음, 박경준 옮김 / 타임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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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연쇄창업자로서 항상 궁금했다.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문서화 할까?
혼자서 할수 있을까?
그 중에도 펀딩자금을 어떻게 확보 했을까?
직원은 얼마나 필요할까?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마케팅 인원은 어떻게 충원할 것인가?
지방에서 어떤 배네핏을 줘야 인재들을 모집 할수 있을까?
여기 이 책은 창업준비부터 기업전략, 마케팅, 기업자로써늬 마은가짐등 스타트업의 모든 것들이 지금 작가(이면서 창업가인)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오늘도 이런류의 스타트업 책에서 답을 찾으려 기웃이웃 거린다면
이책을 권유하고 싶다.
전 개인적으로 생각은 그만하고 최초기능제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 아닌 한 기업이아닌 사회에 어떻게 이로운 기업,
이 회사가 지역이나 사회에 어떻게 환원 할 것인가?
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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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 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
데이비드 이글먼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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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인문학 책입니다.
뇌과학을 모르고 관심도 없더라도 이 책은 새로운 사실들이 발을 붙힐 발판 역할을 할 것 같다.
주로 생후배선, 뇌가소성, 플러그엔플레이, 뇌의기억 등
뇌과학 용어들을 쉽게 풀어주고 있다.
AI. 와 로봇 그리고 VR, XR 와 생후배선과 연결점이 많을 것 같다.
몇년 후 애플, 메타에서 VR글라스가 출시 된다고 한다.
이 책은 글라스기기와 뇌가 어떻게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이용할 방법을 찾아내는지를 알게 되었다..
뇌가소성과 뇌의 플러그앤 플레이, 요즘에 유행하는 기술과 연관이 있어 공부가 되었습니다.
8세미만의 아이의 교육이 왜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고,
와 나이가 먹을수록 기억력이 없어지는 지도 알게되었다.
뇌과학애 대해 읽기 편한 책이고,
가독성이 있는 책입니다. 책장이 쉽게 넘어갑니다.
추천합니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왜 중요한가?

+ (플러스) 인간.
모든 변화의 합 = 지금의 나.
내면 = 외면의 거울
플러그 앤 플레이.
체성감각피질과 운동피질 그리고 피드백고리.
어제 그 사람은 오늘과 아주 조금 달랐다.
내일은 또 다른 사람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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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렘 입숨의 책 - 구병모 미니픽션
구병모 지음 / 안온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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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름처럼.
문자는 기름 같고, 의미(서사)는 물 같다.
둘은 썩이지 않고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
다이브전스 의미를 찾아 일점사 해보지만,
반발력이 굉장해서 물의 침투를 결렬하게 저항한다.
둥 뜨있는 기름 같으면서
다시 시선을 돌리니
오후의 석양 같다기도 하다.

적응되었는가?
문장이나 단어선택의 변칙적이고, 변덕스러움이 익숙해진다.
아니면 옷자락에 젓듯. 물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아 작가가 무얼 말하고 싶은지 보이기 시작했다.
각장 마지막에 작가의 설명에 ˝아 그렇구나.˝
감탄사나 나왔다.
중간중간 문장의 쓰임새가 특이하고 마음에 들어 써먹을려고 메모를 많아 해두었다.

바닷속 플라스틱처럼 분해도 안 되고 쌓여만 가는 문장의 공해 한가운데에서 그 마음에 한가락의 평화가 찾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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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10 : 전쟁 일리아드 호메로스 트로이 -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그리스·로마 신화 10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정재승 추천 / 파랑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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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마치 한 편의 블랙버스트 영화 같다.
브레드 피트 주연의 ˝ 트로이˝ 룰 떠올리며 읽었다.
그렇지만 이 서사는 고대판 어벤져스: 앤드게임 같다.
모든 신과 영웅, 인간들이 이 책 한권에 압축되어 있다.
익숙한 이름들과 헷갈리는 이름들 때문에 뒷장을 보게 될것이다.

모든 서사의 시작.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
이 세명의 여신 중 누가 제일 아름답나요?
파라스는 아프로디테를 선택했고, 헬레네를 얻는다.
헤라와 아테나의 미움과저주를 받는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트로이는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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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 왕관 없는 월가의 왕 월가의 영웅들 5
버나드 바루크 지음, 우진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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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유대인 이민가정의 4형제중 둘째로 태어났다.
바루크가 월가에 뛰어들때 미국의 역사 한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지점이었다.
당시 경제계와 금융계를 주름잡던 인물은 J.P모건, 해리먼, 제임스 힐, 듀크, 그리고 존 D 록펠러 등 권력과 명예를 손에 쥔 사람들었다. 이 당시 증시에 상장된 철도회사의 비중이 60%정도 였다고 한다.
우리 코스피가 삼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40%정도 된다고 알고 있지만, 그 당시에도 철도 산업이 성장주 였다..
구갠하임 가문과의 구리, 고무 사업에 대한 이야기,
J.P모건과의 유황광산에 대한 사업 뒷이야기가 재미있다.
전반적인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중반,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1907년 공황, 1929년 대공황을 지나고 있어 그 시대의 경제 상황을 알수 있다.
지금의 상황과 닯은 부분이 많아 투자에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다 느낌 받아서 과열되고 많이 오른 종목을 정리해 버렸다.

개엔적으론 19장 나의 투자 철학 을 두번 읽었다. 이 장을 읽으면서 스티키하게 문장문장마다 가슴에 와 닺는 느낌이다. 아마 몇년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아마 책을 덮었을 것 같다. 각 장마다 바루크의 충고과 성공, 실패에 대한 생각이 확실하게 전해졌다.
특히 이 책은 야금야금 읽는 재미가 있다.👍😄
바루크의 회고록이다 보니 각장마다 연결되지 않지만, 자기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확실히 짚고 있다.

패트로 아메리카, 미국주의의 시작에 서있는 투자와 투기를 좋아했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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