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바라는 일과 예상되는 일을 구분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직관‘은 간단히 말해 감정의 왜곡 때문에 방해받지 않고 과거 경험에 근거해 이용 가능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합성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불행하게도 잠재의식을 의지대로 활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직관을 통해 시장이 보인다면 그때는 직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P166

"저는 실수에 대단한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실수 하나하나마다 수수께끼와 그것을 풀었을 때 주어지는 보석(즉, 앞으로 실수를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원칙)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실수 하나하나가 어쩌면 내가 (혹은 다른 사람들이)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면 더 효과적인 방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실수를나쁜 것으로 보는 것 같지만 저는 실수가 좋다고 믿습니다. 배움은 대부분 실수를 저지르고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얻어지기 때문입니다."
-레이 달리오 - P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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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과 마찬가지로 트레이딩에서도 이길 확률이 높은 매매는규모를 키우고, 확률이 낮은 매매는 포지션을 작게 취하거나전혀 진입하지 않음으로써 지는 전략을 이기는 전략으로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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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격이 최근 고가에서 10% 이상 떨어지면 이를 조정correction이라고 부른다. 20세기에 조정장은 모두 53번이 있었는데 평균 2년에 한 번꼴로 발생한 셈이다. 주가가 25% 이상 빠지면 이를 하락장 Hearmarket이라고 한다. 지난 53번의 조정장 가운데 15번이 하락장으로 이어졌다. 평균적으로 6년에 한 번 하락장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락장을 누가 ‘베어 마켓‘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곰의 입장에서 보면 손해를 곰과 연결시킨 것을 불공평하다고생각할 것이다. 뉴욕 동물원을 제외하면 월가에서 50마일 반경 안에는곰이 사는 곳이 없다. 곰은 주가가 하락하는 것처럼 곤두박질치지도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주식을 판다고 덩달아 주식을 파는 투자자의 행동을 설명하려면 베어 마켓보다 레밍 마켓 Lemming market (나그네쥐. 먹이를찾아 집단으로 이동해 다니다가 많은 수가 한꺼번에 죽기도 함 - 역자)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다.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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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도 주식을 팔지 말고 보유하고, 이런저런 방법을 알려주는 똑똑한 충고를 무시하면서 멍청한 당나귀처럼 행동하라. 이것이프레드 슈워드Fred Schwed가 이미 50년 전에 고객들의 요트는 어디 있는가?where Are the Customers Yachts?》라는 책에서 투자자에게 한 충고이다.
그 충고는 현재도 여전히 유효하다. -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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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가 말하는 거의 모든 것의 투자, 2021 최신개정판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지음, 고영태 옮김, 이상건 감수 / 흐름출판 / 2021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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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나온 김에 다시 읽습니다.
읽을 수록 전에 보지 못하고 이해 못하는 글들이 많다.
요즘 같은 장 이책 읽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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