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레이디 리더십 - 실수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라! ㅣ 알파레이디 리더십 1
경향신문사 인터랙티브 팀 지음 / 들녘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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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아나운서 최윤영, 육군 준장 송명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명필름 대표이사 심재명,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작가 손미나..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들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들의 모습을

자세히 알아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쟁쟁한 직업인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도 스페인에 머물면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여행작가로 변신한 그녀는 여러권의 여행 에세이집을 펴냈으며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자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일해서 돈 벌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자유롭게 여행다닐 수 있는 여성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가기때문에 여행작가가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습니다.

여행작가가 되는 일반적인 방법은 여행을 다니고, 여행중에 느낀 것들과 정보를 세세하게

기록하고 문장을 가다듬어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욕심을 가지기보다는 자신이 다녀본 곳을 세세하게 사진과 함께

풍경, 먹거리, 근처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올린다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씨는 번 돈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재정 컨설팅

교육전문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번다? 사실을 돈을 쓰고 이득을 보았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케팅이 휘둘려 재무상태가

점점 악화되는 구조가 아닌지 잘 살펴보아야한다고 합니다.

투자로 번 돈은 투자로 쓴다? 4억원 짜리 집을 사서 6억원에 팔았다면 4억에 맞는 집에가서

2억원을 저축해서 써야하는데요~~

2억원에 생기면 또 이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싶어지고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하는 불상사가 이어지기까지 합니다.

이는 보통 사람들이 쉽게 겪는 투자 실패 공식이라는 놀라운 사실!!

저금하면 손해? 저축하면 손해나는 금융권 마케팅.. 물론 펀드에 투자를 하게 되면 고금리의

이윤을 볼 수도 있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도 늘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것!!

우리들이 쉽게 간과하고 있던 금융권 분야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자세하게 친절한

설명이 왜 그녀가 정상에 우뚝서게 되었는지를 알 수있게 해주었습니다.

똑똑하고 행복하게 돈 쓰는 7가지 방법!!

종자돈을 만들고 싶다면 적금에 들고, 체크카드로 가불인생을 청산하고, 정말 갖고 싶은지 세번

물어보고, 패션에 투자할 돈을 저축해서 폼나게 쓰고, 비싼 물건은 저축해서 구입하고

6개월이상의 비상금을 확보하고, 월급날 저해진 금액을 부지런히 이체시킨다면

목돈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합니다.

호감가는 소통법과 이미지연출기술을 잘 알려주는 최윤영씨..

그녀는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어떠한 공부를 하면 좋은지 , 어떻게 이미지를 관리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아나운서가 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이크업에 따라 여자들의 얼굴은 정말 다양하게 바뀌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화장을 해주면서 확확 바뀌는 얼굴에 본인도 깜짝 놀란다는 이경민씨..

센스있는 메이크업 노하루를 통해 좀더 어려보이는 화장법, 좀더 촉촉한 화장법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어서 화장 초보자가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깨끗한 화장을 연출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파워를 지닌 여성들이 자기 분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파워를 지닌 여성으로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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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유엔 -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
이종현 외 3인 지음 / 하다(HadA)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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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유엔은 유엔인데 모의유엔이라니 가상의 유엔인가라는 궁금증을 만들어내는 제목이었습니다.

국제사회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인재를 만들어내는 곳의 일상을 엿보고 따라한다면

국제무대에서 일하고자하는 꿈이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기위해서는 시크릿!!

생생하게 느끼고 꿈꾸라는 말로 유명한 시크릿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최고의 국제활동 전문가들이 모의유엔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형식과 결의안 작성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국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MUN.

모의 국제 연합의 줄임말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모의유엔을 하는걸까요..

잘난척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

국제기구, 국제활동, 국제봉사라는 말을 들으면 멋있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냉정한 현실이

지배하는 곳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지구촌 한마을이라는 말이 이제는 정말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우디에서 일어나는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의 유가가 상승되고 있고

유로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전세계 경제가 불황이 닥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더이상 먼곳이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의유엔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참가자의 분포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느 모의유엔에 참여하는지가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에게 맞는 모의유엔을 선택해야하는 과정은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2010년 7월을 기준으로  모의유엔 공식적인 개수는 무려 547개..

아시아에 55개가 있는데요.. 유엔한국협회를 방문하면 전국대학생 모의유엔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검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시나리오를 통해 접근하는 모의유엔을 통해 실제로 모의유엔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100점짜리 대표단이 되기 위한 자세를 가다듬는 방법을 통해서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가

있겠더라구요~~

대표단이 되기위한 능력으로는 유엔 회의를 이해하고, 의사규칙을 숙지하고, 각종 유엔 회의 문서

양식에 적응하고, 대표 국가의 입장과 이슈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문서를 갖추어

전장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모의유엔 대표단이 되어서 실제로 국제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생각의 폭도 넓히고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통찰력도 키울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하랑천사에게도 새로웠던 모의유엔이라는 장르였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모의유엔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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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의 밥그릇 - 잘 나가는 재벌들, 그 뒤에 숨은 불편한 진실
곽정수 지음 / 홍익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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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의 밥그릇..

재벌들은 자신들의 재산을 어떻게 관리하고 그들의 밥그릇을 챙기길래 갈수록 더 많은

이득을 창출할 수 있는지 부의 축적에 대한 방법이 궁금했던 찰나에 만나게 되어서

더욱 반가웠던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재벌들의 밥그릇은 사실 현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재벌들의 횡포를 빗대고

재벌들끼리만 시장을 독점하려는 현 시태를 비판하고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기들 밥그릇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중소기업을 이용하여 단물만 쏙~ 빨아먹는 대기업의 횡포..

중소기업의 아이템을 자기들것으로 가로채면서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 그들이 정말

대단하기도 했습니다.

꼭 그렇게까지해서 이득을 창출해야만 하는 것일까라는 씁쓸함이 느껴졌는데요..

물가상승과 원자재 상승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대기업에 납품하는 원가는 똑같거나

오히려 내려간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중소기업들을 무엇을 먹고 살라는 것인지..

똑같은 가격으로 납품받으면서 제품의 가격은 왜그렇게 상향조절하여 판매를 하는 것인지..

이는 재벌들의 서민들을 우롱하는 일이 아닌가싶습니다.

낮은 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비싼 가격으로 되파는 대기업들..

대기업들을 가까운 앞만 보고 중소기업들의 밥그릇을 강탈하고 있는데요..

이렇게되면 사실 큰 타격을 입게 되는 것은 결국 중소기업보다도 대기업이 크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대기업들은 MB정부의 친기업 정책에 따른 고환율 정책, 비정규직 양산, 불공정 하도급거래 등을

일삼으면서, 선진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없는 일들을 실행해가고 있는데요..

서민들에게 외면받는 대기업과 나라는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을텐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왜그렇게

하고 있는 것인지...

동반성장이나 이익공유에 대해 처음 듣는 단어라며 삼성의 이건희 회장으 힐난했다고 하는데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다양한 형태로 이익공유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노력 동기를 유발하고 이익도 최대화할 수 있는 이렇게 좋은 제도를

왜 우리나라에서는 적용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것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 아직도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는 이유가 아닌가싶습니다.

갈수록 퇴보하고 있는 나라도 불리우는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의 불명예는 오히려 대기업들이 자초하고

있는 일은 아닐런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없는한 그들 대기업은 현상 유지를 하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하지 않을런지..

재벌들의 밥그릇은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악용하는 사례와

선진국의 대기업에서는 어떠한 정책을 벌이고 있는지, MB정부의 임기기간동안 우리대한민국의 경제는

어떻게 후퇴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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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 웃기는 의사 히르슈하우젠의 유쾌 발랄 활력 처방전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지음, 박민숙 옮김, 에리히 라우쉔바흐 그림 / 은행나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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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할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옛말에 간이 배밖으로 나왔다라는 속담을 연상하게 하는 제목이었는데요~~

할일이 많아질수록 간이 배밖으로 나온다는 말인가??라는 호기심을 자극시켰습니다.

웃기는 의사, 히르슈하우젠의 유쾌바랄 활력처방전으로

195주나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대단한 도서라고 해서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서는 간이 해야하는 일이나 간을 상하지 않게 보호하는 내용이 유쾌하게

담겨져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전혀 상관이 없더라구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재미있게 엮어나가고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많은 일을 하면서 점차 대범해지고 있는 우리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빗대어서 이야기하고 있더라구요..

간이 배밖으로 나온다~라는 말과 아주 잘 어울리는 내용이 아니었나싶습니다.

어른들은 감기 걸리겠다, 양말좀 신어라..라고 말을 자주 하시는데요..

사실 이 말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

감기에 걸린 결과 발이 시려운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리게 되는 것은 발이 시려워서가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를 통해서 전염이

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버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더더욱 외출하고 귀가시, 음식을 먹을 때 손을 깨끗하게 씻어라고 당부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페로몬에 관련된 이야기도 아주 흥미로왔는데요..

사랑이라는 단어를 마주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모든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고

모든 감각기관이 마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는 불쾌했던 땀냄새가 내 남자에게서는 마치 향수처럼 느껴진다면

그것은 100%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임신기간이 되면 땀냄새에도

무뎌지고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사실은 정말 새로왔습니다.

임신을 앞두고 있는 여성들에게 아주 좋은 팁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결혼을 앞두고 가장 걱정되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코를 고는 남편의 습관..

혼자서 자던 오래된 습관을 가진터라 여동생이 옆에 있어서 편안하게 잘 자지 못하는데요..

하물며 코를 고는 사람의 옆에서는 오죽할런지..

그런데 더 신기한 것은 코를 고는 사람은 자신이 코를 곤다는 사실을 잘 모르더라구요~~~

기차가 지나가는듯한 소리를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편안하고 잠을 들고 있노라면

옆에서는 정말 화가 날 것 같습니다.

하품을 하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나 역시 하품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품은 이처럼 전염을 일으키게 하는데요..

웃음 역시 전염이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웃고 있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의 입가에소 미소가 띄게 된다는 것..

요즘처럼 경기가 힘들고 날씨가 추워서 서민들의 마음이 더욱 꽁꽁 얼어붙어가고 있겠지만

억지로 웃음을 띄어서 주변 사람들이 웃게 된다면 우리들의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위트로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누구나 쉽게 책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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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으로 기업하라 - 무한경쟁시대의 착한 대안, 협동조합 기업
스테파노 자마니 & 베라 자마니 지음, 송성호 옮김, 김현대 감수 / 북돋움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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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되었습니다. > 

 

우리나라에는 많은 협동조합이 있다고 하는데요..

하랑천사는 협동조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농협이더라구요~~

농협이나 수협이나 축협과 같은 곳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협동조합이 아닌가 싶습니다.

협동조합은 타인의 잿나을 강찰하지 않고, 노동조합이 필요없고, 육체 논동이나 정신노동으로 정당한 자기

몫을 누린다~라는 의미로 창설되었다고 하는데요..

현재의 농협은 과연 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농협이라는 말은 농업인을 위한 협동조합으로 이득이 생길시 농업들에게 배당금이 가게 되고

농업인들의 물건을 소비자들에게 유통시켜 소비활동이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하게 해주는 곳인데요..

얼마전 농협에서 잘못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여 그 결과 농민들에게 불이익이 생겼던 적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슬픈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오죽하면 짝퉁나라라는 불명예와 온갖 불법이 난무하는 불법나라라는 말까지 외국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는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부끄럽기도 했었는데요..

물론 나쁜 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뢰에서 나오는 협동으로 경쟁을 한다는 협동조합의 이념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협동조합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엊이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생겨난 노동자협동조합이나 독일에서 시작한 신용협동조합이나 상호금융 은행..

협동조합은 자본보다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여 , 사람 중심의 기업을

펼치고자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협동조합은 예전의 협동조합과의 이념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협동조합이라는 기업형태가 경제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때문이 아닌가싶은데요..

협동조합의 본래 이념이 퇴색되지 않고 올바르게 관리가 되기 위해서는 노동자와 조합원들 사이에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하고, 성실하고 공평성을 실천하고 종속이나 착취를 배제해야

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계급의 힘을 내세워 다른 사람의 주장이 자기에게 아무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선언하는 사람들과

논의의 방식은 성립되기가 힘든 것 처럼 말입니다.

선진국 경제에서 자본주의 기업의 대안으로 사실 협동조합 기업 형태의 중요성은 당연시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행동의 초석인 등가물의 교환화 호혜를 혼동하는 일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

거래의 대상물은 거래를 수행하는 개인의 정체성과 분리가 될 수 없다는 것으로

호혜가 협동조합 기업형태의 본질이라는 것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세계 최고 통신사 중의 하나라 비영리를 지향하며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일이 생기기 않는 것인지 안타깝고 부러울 따름인데요..

협동조합으로 기업하는 사례가 많이 발굴되고 만들어져서

협동조합으로도 기업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대되어 많은 서민들의 생활이 더욱 풍족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하는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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