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본 인생경영 - 가감승제 인생지침서
가재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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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행복하느냐 불향하느냐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경험에서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독하게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택한 결과이고, 지독하게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역시 자신의 생각에 따른 판단의 결과물이 아닐까싶은데요..

즉 이 말은 우리의 생각이 바꾸면 운이 나쁜 사람도 운이 좋아질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존의 나빴던 습고나을 바꾸는 방법과 의미를 설명하는

변화의 장은 부정적인 생각을 밀어내고 긍정적인 생각을 통한 시크릿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번째의 장인 더하기의 장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도전해야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배워 자신의 가치를 계속해서 높여나가는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장은 빼기의 장.. 비움이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스님들의 책을 보면 흔히 나오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것들에대한 집착을 버리고, 나이나 신분이나 직위를 따지지않고

과감하게 변화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것을 권고합니다. 어깨에 가득 들어간 힘을 빼고 나를 낮추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을 하는데요.. 강호동씨나 유재석씨처럼 그 자리의 최고에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네번째 장은 곱하기의 장!!

곱하기는 우리의 행복하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더하기보다도 빨리 행복의 증진을 도와주는 것이지만

0을 곱하면 모든 것이 제자리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가장 조심스러운 부분인데요..

열정이나 도전정신 처럼 노력에 따라서 이 수치는 얼만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꿈과 비전이 있어도 열정이 없다면 그 사람의 행복은 높아지기가 어렵습니다.

나이탓을 하고, 주변환경 탓을 하다가는 실패한다는 것인데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라는 주인의식으로

내가 하는 모든 행위의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우리 행복의 수치는 더욱

올라가지 않을까싶습니다.

다섯번째 장은 나누기의 장..

이 사회는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수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돈이 없다고 해서 나누기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봉사활동을 통해서 내 손길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체력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내가 잘하는 무엇인가를

가르쳐주는 것 역시 나눔의 활동이니까요..

마지막 장은 이 모든 장에서 가장 중요한 실행의 장입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천으로 옮기지 않으면 현실화될 수가 없습니다. 작은 시작일지라도 오늘부터 한걸음씩 도전해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단계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래에 나오는 인생경영을 위한 셈본식 Q&A는 실제로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답변이 제시가 되어있어서 인생선배가 들려주는 소중한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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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 인생역전, 이제 당신의 차례
구건서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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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은 똑같으나 결과가 다를때..

그 사람들이 살아온 과정을 살펴보면 큰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유함에서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가진 것에 만족하고 도전하지않으려는 의식때문에 가진것만 쓰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겨우겨우 공부를 한 구건서님..

택시운전기사를 하면서 공인노무사시험의 합격쾌거를 거둔 그를 보면서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하지 못했다라는 말은 정말 핑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에는 때가 있다며, 30이 넘어서 공부는 무슨,, 이라고 생각했던 하랑천사의 나태함과

핑곗거리 역시 쓰잘데없는 고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돈을 벌면서 바쁜 와중에도 잠잘시간을 줄여가고 일하는 동안에 계속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흔적들이 있기에 공인노무사라는 당당한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요..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술마시고, TV보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해야할 일을 미처 하지 못하면서

이런저런 핑곗거리를 찾는 끈기없는 젊은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공인노무사라는 시험 역시 한번에 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번 떨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기에 이런 결과가 있었겠죠?

구본서님의 최종 목표는 사법고시패스라고 합니다.

하늘의 별따기라는 사법고시는 일반인들은 도전할 생각조차 꿈꾸지 못하지만, 구본서님은 당당하게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목표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라는 말이 생각이 나게 할 정도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진 분이기에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아요..

하랑천사도 어느순간부터 목표를 잃어가고 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나서, 애기를 가지고나서, 나이가 많아져서 라는 이런저런 말들은 모두가 다

도전하고 싶지 않은, 이 생활에 안주해서 살아가고자하는 나의 나태함이 내뱉는 말들이

아닌가싶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고 부모를 원망하고 공부도 하지 않고 나쁜 길로 빠지게 된 아이들은

의지가 약해서일수도 있고, 남탓을 하기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런 판단을 한 것이 아닐런지..

나를 위한 삶을 살고자했다면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기에 더욱 악착스럽게 공부해서

성공할 꿈을 꾸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미래에 나의 아이들에게도 가난을 되물림 하고 싶지

않고, 내 삶에서 떳떳한 주인공이 되고자했다면 내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는 것임을

명백하게 깨닳아야할 것 같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서 살아가고자하고, 다른 이들을 탓하며 스스로를 위안했던 하랑천사도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사법고시에 도전을 하시는 분도 있으신데 이제 겨우 서른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이 두려워 현재 상황에 안주하려고 했던 저의 나태함을 꾸짖고, 오늘 부터라도

당장 목표에 한발 내딛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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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자풍 1 - 쾌자 입은 포졸이 대륙에 불러일으킨 거대한 바람 쾌자풍 1
이우혁 지음 / 해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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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친구가 사다준 퇴마록!!

지루한 시간을 정말 재미있게 보낼 수가 있었는데요..

퇴마록의 저자인 천만 베스트셀러 작가 이우혁의 신작 장편소설이라고 해서

내용이 어떨지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쾌자풍!!

이름을 들었을때는 유쾌함이 가득한 무협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이름에 모든 내용이 함축되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무협지라서 시대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는데요..

시대를 설명하는 국사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를 해줌으로써 역사에 대한

공부도 되고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행동이 조금 더 이해가 쉽게 연계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쾌자 입은 포졸리 대륙에 불러일으킨 거대한 바람이라는

주제로 내용이 진행이 되는데요..

1권이라서 아직까지 무어라할만한 주인공에 대한 기대나 긴장감은

없었지만 유쾌하고 사기가 가득한 주인공에게 푹 빠지기는 했답니다.

산만한 덩치의 괴력의 소유자인 지포졸!!

얼핏 풍세는 사또 저리가라인 포졸이라고 하니 더욱 신기하더라구요..

내시인 형님 또한 엄청난 내공을 소유한 고수라고 하니

그또한 어떤 사연이 숨겨져있을지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소설이에요..

지씨 집안에 얽힌 무공의 비밀이 왠지 있을 것 같은 추측이 마구마구!!

장편 소설이라서 여러권이 발매가 될 것 같지만

1권을 읽게되었으니 앞으로 쭈욱 읽게 되지 않을까~~싶어요.. ^^;

부디 너무 길지 않기를~~~

살인사건의 비밀을 풀기위한 비밀임무를 수행하던 두 남자에게

사기를 치기 위해 맺은 의형제와의 인연일지 악연일지 모르는 동행이

앞으로 지포졸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 같은데요..

포졸에 불과했던 한 사내가 시대를 풍자할만한 사람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사건은 무엇인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의문의 살인사건의 배경과 앞으로 일어나게될 무시무시한 고수들의 등장!!

이상한 곳에 갇혀 지포졸과의 결혼에 목매는 공주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극의 재미를 더욱 증가시키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또 어떤 캐릭터가 등장하고 1권에 나온 사람들이 어떻게 바뀔지

쾌자풍 2편의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이우혁씨 특유의 어지러운 세상을 해학을 통해 풀어내는 유쾌한

글솜씨는 보는 동안 우리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머리 아프고 답답한 마음을 풀어버리고 싶다면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쾌자풍을 읽으며 유쾌하게 웃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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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 이지 드로잉 노트
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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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데 전혀 소질이 없는 하랑천사!!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잘 그리지못해서 속상한 적이 많았습니다.

한번씩은 편지에 글을 적으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이쁜 얼굴을 그리고 싶은데

왠지 하랑천사가 그리면 코믹스러움만이 남아나고 전혀 발전없이 똑같은

얼굴 모양이 허탈하기만 했었는데요..

하랑천사가 받은 이지 드로잉 노트 사람편은 사람들을 손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세세하게 포함되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말처럼 이지 드로잉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림을 그리기전에 수많은 생각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표현하지못해서 더욱

속이 쓰린 것 같았는데요~~

다양한 표정을 쉽게 표현하는 것과 얼굴형에 따른 다양한 헤어스타일까지~~

너무 손쉽게 단계별로 그리고 있는 이지드로잉 노트는 옆에 따라할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서 더욱 실용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얼굴 윤곽선에 따른 헤어스타일 표현과 표정들의 차이점!!

비슷하지만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얼굴까지는 그래도 손쉽게 그릴 수 있지만 동작을 표현하기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팔은 어떻게 다리는 어떻게해야하나~~라는 막막함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요 책을 보고나면 어.. 이게 이렇게 쉬웠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은 바로 우리 가족의 얼굴을 그리는 것!!

섬세함이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절차와 방법은 그리 어렵지가

않았어요~~

그림에 영 소질이 없어서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면 사진을 출력해서

그대로 모방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순수한 윤곽선을 드로잉을 해보는 것은 관찰력을 키우는 것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

왼손을 보면서 오른손으로 그리는 것 역시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고 하네요~~

얼굴 역시 세세하게 따져보면 가족이라도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요?

눈썹 모양. 귀, 입술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따라그려볼 수 있게 해주는

이지드로잉 노트!!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의 특징을 포착해서 재빨리 그림을 그리는 캐리커쳐 하는

방법도 소개가 되어져있었는데요~~

그림에 소질이 없지만 요책을 보면서 하나씩하나씩 따라한다면 그림그리기에

재미를 가지게 될 것 같아요~~

오늘부터 하나씩하나씩 따라해보면 하랑천사도 사람그리기 달인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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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 -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검색, 음원, 스마트폰, 태블릿을 둘러싼 전쟁의 기록
찰스 아서 지음, 전용범 옮김 / 이콘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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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

이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워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핸드폰이 한달에 한개씩 나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매년마다 새로운 기능을 갖춘 TV와 에어컨도 등장을하고 있습니다.

2월에 샀던 TV가 어느새 반값행진을 달리고 있다는 슬픈 소식이 간간히 들리는 것을

보면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두렵기까지 하더라구요~

1998년부터 시작되는 디지털 세계를 알아보았는데요..

2000년에 사용했던 컴퓨터.. 그때는 나름 빠르다고 생각했었던 컴퓨터를 지금

사용한다면 너무 느려서 답답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나 태플렛PC나 터치폰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는데

불과 10년 사이에 너무나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요즘에는 학교가는

길에 다들 스마트폰을 가지고 시간을 때우며 정보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더라구요..

이처럼 급격하게 변화하는 디지털 제품들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일지..

디지털 기기의 발전이 급속화되면서 가장 떠오른 회사가 바로 애플과 삼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티븐 잡스가 살아있는 동안에 애플은 최고절정에 이루었지만 요즘에는 점차 하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발면 삼성의 경우에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내어놓으면서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물론 TV 역시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품들을 많이 구입했던 시대에서 대한민국 제품이 급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뿌듯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디지털화가 급속화되면서 왠지 사람들의 관계 역시 이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생각하며 정성스레 쓰던 편지는 사라지고, 실시간으로

간단하게 보내는 카카오톡과 같은 메세지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바로 서로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점은 편리하고 좋지만, 개인의 정보 보호가

취약하는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처음 인터넷이 시작되던 시기에 주를 이루었던 구글.. 구글의 단점은 검색을 했을때

검증되지 않는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받는 것이 불편했었는데요~~

요즘에는 네이버, 다음을 비롯한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가 생성되어서 자신에게 맞는

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

디지털 워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디지털 기기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의 탄생 배경과

어떻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또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디지털 기기의 과거와 미래를

전반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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