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作心 - 당신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단 한 가지 이유 뇌신경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강력한 연습의 기술
신동선 지음 / 해나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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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3년의 해가 밝은지 벌써 보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새해의 첫날.. 많은 사람들이 올한해에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을텐데요~~

하랑천사 역시 새해에 더 많은 독서를 하고, 시간을 활용적으로 소모하기 등등의 몇가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보름이 지나고난 지금,, 내가 계획했던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그건 아닌것 같아요^^;

물론 진행하고있고, 몇일이 지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요..

왜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우리는 몇일도 실천하기가 힘든걸까요?

작심이라는 이 책은 신경전문의사가 쓴 책인데요..

우리가 자꾸만 실패를 했던 이유는 바로 뇌에 있다고 합니다.

뇌가 지루하지 않고, 뇌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연습을 한다면 우리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공부할때는 물론, 작업의 효율을 높이기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능도 우리의 능력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노력이라고합니다.

처음보다 두번째가 쉬운 이유는 바로 한번의 경험이 있기때문인데요..

이 책은 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뇌세포 하나하나를 알아보고, 뇌세포의 확장성 이해를 바탕으로 한 올바른 연습과 노력의 초점,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연습 방법에 대한 각론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올바른 목표를 잡고 주기적으로 꾸준히 올바르게 연습을 하면 재능은 단련되고, 나는 최고가 될 수 있다'

라는 저자의 말이 새해 굳건하게 다졌던 제 마음에 종을 울리우는 것 같습니다.

뇌는 자극을 받아야 활성화가 된다는 사실을 아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텐데요..

뇌는 매일 꾸준히 하는 연습으로 장기기억을 시켜야 오랫동안 활용할 수가 있다는 것!!

결국 반복과 노력만이 뇌를 열심히 운동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뇌를 운동을 시켜야할까?

그 방법을 제대로 알고있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실패의 확률이 높은게 아닐까싶은데요..

연습하기가 쉽고, 피드백이 쉽고, 도전적인 과제를 만들어서 도전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한동안 크게 유행이었던 시크릿 역시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간절하게 바라는 일은 우리의 뇌를 활성화시킨다고하니 무언가 목표를 세운다면

간절한 마음으로 도전에 임하는 것이 좋겠죠?

여러번의 휴식시간을 나누어서 반복적인 학습을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은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인지를 제대로 배울 수가

있습니다.

기억을 할때에는 뇌가 지루하지 않도록 운율과 연결하거나, 장소와 연결하거나 이야기로

만들어서 하는 경우 훨씬 더 효과가 높아지는데요~~

공부 잘하는 아이의 공부비결로는 단어를 외우거나 공식을 외울때 단순 암기가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외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 책은 어떻게 암기해야 효과가 좋은지 접근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니까 학습능력

기억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즉, 공부든 놀이든 일이든 간에 어떤 일을 할때에는 지루하지않고 즐겁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는 말이 아닐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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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사토 게이지 지음, 김경은 옮김 / 김영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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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소비자들의 의식도 높아서 왠만한 서비스에는 감동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한적한 시골의 작은 가게이지만 수입이넘쳐난다는 한 가게..

우리 주변에서도 손쉽게 볼 수 있는 반찬가게이지만 600여개의 기업과 대형 프렌차이즈의

연수요청이 쇄도하는 시골가게는 찾아보기가 힘들겟죠?

일본최고의 반찬가게인 사이치에서는 종업원 15명에 연매출은 82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매출기록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품이 없어서 못팔 지경이라고 하는데요~~

제철에 나는 신선한 나물이나 식물을 이용하여 만들기때문에 신선도는 정말 좋을 것 같구요..

특히나 유통기한에 철저하기때문에 오하기의 경우에는 그날 먹지 않을 것이라면

판매조차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유통기한 날짜를 속여가며 물건을 판매하고보자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본받아야할 점이

아닌가싶습니다.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가게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주말에만 20,000개 넘게 팔리는 경단에 전체 매출의 60퍼센트를 담당하는 500종의 반찬,

재고율과 폐기율이 0..

저렴하게 판매를 하지만 재고율과 폐기율이 없기때문에 이익이 많이 남는 장사라고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가게가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서 3대째 한자리에서 가게를 하면서 적자의 위기에 흔들리고 있을때

과감하게 슈퍼마켓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반찬을 팔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혼자서 이렇게 크게 성공할 수는 없었습니다.

빚을 내어서 들으러간 기업교육강의에서 슈퍼마켓 업계1위의 회장님을 만나, 상품 진열부터 판매,

직원들 교육까지 제대로된 교육을 받게 되면서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줄서서 반찬을 사먹는 가게..

요즘같은 불황에 오히려 매출을 급증하고 있다고하니 만인의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까싶습니다.

반찬을 만들때에도 별다른 비밀 레시피는 없다고 합니다.

그저 신선한 재료로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내도록 하는 것!!

달달함이나 짭조름한 맛을 최대한 억제하고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비결중의

비결이라고 하는데요..

직원들 관리 역시 가게의 성공 비결!!

직원을 살리는 언행을 하고, 1:1로 혼내지 않는다는 등 다양한 기업의 성공 비결을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알려준다고 합니다.

라이벌에게도 기업 비밀을 알려줌으로써 스스로가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는 착한 기업!!!

자신의 비결을 알려주면서 거대의 돈을 요구하는 우리나라 업계들과는 참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정직과 친절, 배려로 뭉친 사이치와 같은 기업!!

우리나라에도 꼭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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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리스트 -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나카노 히로미 지음, 고정아 옮김 / 조선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던 2012년이 지나가고 2013년이 된지

벌써 4일째입니다.

올 한해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픈 하랑천사의 마음과 딱 어울리는

제목이 아닌가싶습니다.

굿바이 리스트!!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올한해 하랑천사가 세운 목표중의 하나가 바로 행복해지기!!

행복이라는 개념은 아주 상대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범위냉네서 행복감을 느낀다면 더할나위없는 삶이될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았을 때 , 당당하게 나는 아주

행복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작년에는 돈에 시달리고, 건강때문에 머리아프고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많았었는데요..

올해에는 나 스스로가 한없이 작게만 느껴지고 초라해지는 기분이 들지않도록

작은 것 하나에 감사해하고 행복하게 마음가짐을 가질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너무 불필요한 것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고있기에 행복과

거리가 멀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상사가 시키는 올바르지않은 일을 무조건적으로 해야할때, 주변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내가 정작 하고싶은 일을 행하지 못할때..

지금 이 순간만 견디자라는 생각은 지금 이 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차라리 옳지않은 일이라도 받아들이고 능동적으로 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위해 스스로를 질타하는

일이 많은데요..

정말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를

먼저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는 것이 아닐까싶네요~

이 세상 그 누구도 쓸모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귀한 자식이고 사랑하는 형제들의 피붙이

임을 잊지말고, 나같은 사람이라는 비하를 통해 스스로르 책망하는 것은

제일 부질없는 일임을 꼭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나는 존귀하고 귀한 사람임을 꼭 명심하세요!!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해서 과연 행복할까요?

또한 그 부모들 역시 과연 행복하다고 느낄까요?

공부는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학생들이 정말 원하고 바라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을 하는것이야말로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일임을 어른들은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굿바이 리스트는 이처럼 행복해지기 위해서 우리와 이별해야할 일들에

대해 짧고 쉽게 적혀있어서 이해하기가 아주 쉽더라구요~~

출퇴근 시간에 틈틈히 읽을 수도 있어서 시간을 많이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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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장자(莊子)를 만나는 기쁨
김태관 지음 / 홍익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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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시간이나 국어책에서 한번쯤은 보았을 법한 장자..

장자는 자연에서 도를 깨닫고, 무위로써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법을

설파했다고 합니다.

바쁘게 앞만보고 손에 잡히는 것을 위해 달려나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장자의 도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의 편의를 위해 자연을 훼손하여 재앙을 받아가면서도

돈을 벌기위해 아무렇지도 않게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암발병률이 아주 높은데요..

급한 성미와 여유를 가지지않고 조급함으로 지나치게 달려가는 성향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바쁜 하루 시간을 쪼개어 창밖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을 조금 느껴보고

푸른 하늘을 살짝 바라보고, 우리의 눈을 빛나고 깨끗하게 만들어줄

푸른 자연을 한번 쳐다봐주고~~

이런 여유로운 시간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치유를 받을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순간에 쥐고싶은 금욕때문에 이 모든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것을 장자처럼 내려놓기란 힘이 들겠지요..

하지만 이 모든 것들에 대한 과도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편안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자의 책의 첫장에는 참 신기한 말이 있습니다.

물고기가 하늘을 나는 새로 변한다는 기적!!

정말 상식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요..

사람들 역시 예전에는 꼬리가 있었다가 없어진 것처럼

현재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거짓이라고는 할 수가 없겠지요..

또한 앞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말라는 법도 없겠지요..

장자는 말합니다.

지적을 마음속에 품은 사람만이 기적을 맛볼 수 있다라고..

이 세상에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 외에도 참 많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생명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기 역시 마찬

가지이겠지요..

또한 우리가 앞으로 살아나갈 수 있게 해주는 힘의 원동력은 가족들의

사랑..

이처럼 물질로 따질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우리의 곁에서 멀어지기

전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얻으려는 마음은 어렵고, 비우려는 마음은 쉽다라는 말처럼 욕심을

조금 낮추면 우리에게 더 큰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마음 편안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우리가 추구하고자하는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건을 정리하다보면 버리기는 아깝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더러 만나게 되는데요~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보았자 짐만 되고 쓸모가 없겠지요..

장자는 쓸모없음의 쓸모에 대한 중요성을 늘 강조했습니다.

나에게 쓸모없는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나눔을 베풀 줄 아는 것..

그것 또한 우리의 인생을 보다 즐겁게해줄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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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 대신 마음의 병을 앓는다
다카하시 카즈미 지음, 이수경 옮김 / 시루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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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직 자아가 제대로 갖추지 못한 아이들..

아이들은 어른들 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결코 틀린게 아닌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잘 받고 자라지 못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에 관한 애정의 표현방법을

잘 몰라서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는데요~

부모님이 가슴으로 담아두는 상처 역시 아이들은 모르는 것 같아도 몸으로 마음으로

그 상처를 느끼고 있습니다.

엄마를 구타하는 아들.. 그 아들은 항상 엄마를 보면 아파하면서도 엄마에게 화를 내고

상처를 가하곤 마음 깊숙하게 미안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들은 또다시 엄마에게 폭력을 가하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엄마는 왜 불행하게 사는냐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엄마는 아들이 무서워서 클리닉을 받기를 원했지만 사실 그건 아들이 엄마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아들은 엄마가 불행하게 사는 것에 대한 마음의 병을 폭력으로 표현한 것이

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항상 억압된 삶을 살아오고, 자신의 눈치를 보고 하는 행동이

아들에게는 마음의 병을 지우게 된 것이고 그것을 폭력으로 분출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아이들의 행동은 부모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병에 의해서도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항상 엄마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던 초등학생 어린딸은 직장인으로 가정의 주부로 살아가는

바쁜 엄마의 무관심으로 인해 거식증에 걸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늘 자신은 괜찮다는 말로 웃으면서 말했다지요..

너무 어려서부터 엄마가 자신때문에 힘들지않아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안그래도 정신없는 엄마에게 나는 짐이 되지 말아야한다라는 생각때문에

딸은 밥조차 먹지 못했다고 생각하니 엄마의 존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지 새삼스럽게

알게 되더라구요..

귀찮아서 아이들이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해주지 않으면 아이에게 마음의 병이

나타날 수 있다니..

이로인해 아이들은 정상적인 행동이나 생활이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라웠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한다고 해서 아이들의 증세가 치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분노에 대한 실질적인 근본을 해결해야하는 것입니다.

아이의 분노데 대한 상대가 누구인지, 왜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엄마의 마음의 병때문에 아파한다면 엄마는 그 마음의 병을 고치기위해 노력을 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인지해주면서 나는 행복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면

아이는 스스로 마음의 병을 치유해 나갈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행동을 그저 사소한것이라 생각하고 넘겨버리지않고 언제나 늘,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의 마음은 지금 어떠한지, 무엇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있는지를 파악하여 아이의

불만감을 해소해주고 불안감을 떨쳐버리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아이의 병을 방지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이 가진 마음의 병때문에 잘못된 삶을 살아가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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