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해도 안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2 10년 해도 안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2
Gina Kim 엮음 / 베이직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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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부터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 2>로 틈틈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쇼핑이나 취미 생활 등과 같은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영어 문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전체적인 문장들은 평범하고 쉽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문장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2.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첫 장에서는 쇼핑시에 필요한 예문들을 소개하고 있다. 계산을 하거나, 엘리베이터에 탈 때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되는 문장들이 담겨있다고 보면 되겠다. 두 번째 장은 병원과 약국에서의 상황을, 셋째 장에서는 요리와 식사 시에 필요한 문장들을 담았다. 넷째 장에는 가사활동(청소, 세탁, 아이와 놀 때 등)에서 사용되는 예문을 담았는데, 제일 분량이 많다. 어쩌면 실제로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섯 번째 장은 일상생활을, 여섯 번째 장은 여가활동에서의 예문을 담고 있다. 마지막 장은 전화시 사용되는 문구를 담았는데, 체크해 둬야겠다는 생각이 든 부분이다.

3. 출판사에서는 영어 예문을 팟캐스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데, 덕분에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나는 커피숍에서 와이파이를 통해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한 번은 천천히 그리고 다음은 빠르게 녹음되어 있었다. (반복 학습하기 용이했다.) 저자는 영어 회화를 잘하려면 배짱이 두둑해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배짱만 두둑하고, 영어 공부를 안 한다면 아무 쓸모도 없다. 이 책과 함께 배짱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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