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약이 되는 말
한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에 읽은 책은 <오늘, 나에게 약이 되는 말> 이다. 그래도, 힘이 되는, 당신 이라는 세가지 주제하에 60여가지의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친구, 사랑, 변화, 후회, 웃음, 의지, 용기 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소하면서도 어디선가 한번 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들이 모여서 들려주는 한편의 세레나데가 독자들에게 많은 감동과 교훈을 주리라 생각된다.

 

 

책을 읽다 좋았던 문구들이 많이 있다. 몇개 소개해 본다.

연구 결과 '내일은 꼭'이라며 미루는 습관은 불안정한 금전 상황이나 비만, 허약한 체질과도 관계가 깊다.

알고 보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지극히 간단하다.

'내일은 꼭' 이라고 말하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누군가 우리를 괴롭히고 힘들게 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모래에 적어야 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그것을 지워버릴 수 있도록.

그러나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마움과 은혜를 베풀었을 땐

우리는 그 사실을 바위에 새겨야 해.

그래야 바람이 불어와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테니까.

불요파. 두려워하지 말라.

불요기. 포기하지 말라.

불요회. 후회하지 말라.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다가,

이만큼이나 왔으니 이젠 다 왔네 하고 뒤를 돌아봤을 때,

내가 걸어오지 않았던 다른 풍경이 보이는 것.

나는 그런 게 바로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행복의 일곱가지 요소.

교육, 안정적인 결혼 생활, 금연, 금주, 운동, 적당한 몸무게,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