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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갤리온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작가 : 레몬트리
출판사 : 갤리온
읽은날 : 2021/01/11 - 2021/01/16
이런 책이 재미있나? 난 별론데..
감성적인 사람은 이런 책이 맘에 많이 와 닿는가보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을 상담이라는 이름으로 쭉 나열해 놓은듯한 느낌..
역시 가벼운 에세이류는 나와 안맞는다라는 걸 깨닫게 해준 책..
5% 결국에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야 기분을 잘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감정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말하고, 그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할 것이다
13% 기분이 안 좋을 때면 질문을 던져보자. 밥은 제대로 챙겨 먹었나? 요즘 잠은 제대로 잤나? 운동은 좀 하고 있나?
23% 상대방은 당신의 말을 듣기 위한 존재가 아니다
38% 다양한 감정이 올라오는 것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일이다. 그게 누군가에게 소리를 지르고 싶은 충동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40% 언뜻 보면 게으른 사람의 특징 같지만 이것은 자기 자신을 방치하고 무시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징이다
51% 장쉰이 거울을 보고 자화상을 그려보라고 했을 때에서야 학생들은 지금의 자신이 더 이상 예전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63% 폴린과 수잔은 위의 연구를 통해 '가면 증후군'이라는 심리적 현상을 발견했다. 가면 증후군이란 오부적으로는 이미 성공을 이뤘지만 스스로 자신의 업적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증상을 뜻한다. 남들이 모두 인정하는 성취를 자신의 능력보다는 운이나 인맥 같은 다른 요인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68% 지나치게 긍정적인 사람들은 실패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넘어진다
91% 사람은 무슨 일이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나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