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505302144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경향일보 기사)



이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노동하는 여성의 비하는 없었다.

영부인의 자리를 탐하다 못해,
남을 헐뜯으면서 까지 유세를 이어나가는 ’한 인간의 유형‘을
면밀하게 관찰한 팩트를 바탕으로 심도있게 고찰해보는 시간이었을 뿐이다.

다른 분 말씀마따나, ‘제가 노조하게 생겼냐’ 고 대놓고 노조하게 생긴 여자가 따로 있는 것처럼 욕보이며, 자신의 컴플렉스를 드러낸 건 설난영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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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시사인) 제924호 : 2025.06.03
시사IN 편집국 지음 / 참언론(잡지) / 2025년 5월
평점 :
품절


삼립빵들은 왜 아직도 버젓이 많이 팔리고 있는가.

포켓몬빵. kbo 한국야구위원회빵. 삼립호빵. 삼립식빵.
빵...
빵..
빵.

대체 뭘 먹고 있는 것인지.

예전 무협영화를 보면 객잔에서 인육 만두를 판다는 설정이 있었지 않나.
찾아보니 명나라던데, 그렇다면 14세기 즈음이다.

21세기는 뭐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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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즉에 났거든.

-주술회전28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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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트의 정치 - 한나 아렌트의 정치이론과 한국사회
권정우.하승우 지음 / 한티재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아렌트를 읽기전에 입문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두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1부에는 아렌트의 주요 사상을 정말 알기 쉽게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2부는 한국의 정치 근현대사를 정리해 놓았는데, 간결하게 사실 위주로 나열되어 시원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함석헌과의 사상적인 비교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책이 군더더기가 별로 없어서 놀라울 정도였어요.

다만, 이 양서가 절판되어서 중고서적을 뒤져야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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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제에서 판결문 읽는 순간에 광화문 인파를 찍은 동영상을 보는데, 문득

노무현대통령도 제 명 다 살았으면 맨날 당신 입으로 말하던 것들이 이뤄지는 이런 것도 보고 좋으셨을텐데... 하다가,

그랬으면 한을 품은 문재인대통령은 없었겠지...
유시민작가가 저렇게까지 눈에 광을 내며 정치적인 방향의 독설을 내뿜진 않았겠지...
많은 시민들의 가슴에 이렇게 시퍼런 경계심이 살아나지도 못했겠지...

했다.

세상사는 참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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