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 - 자신감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김유미 옮김 / 윌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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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p11


무한한 자신감을 지닌 사람은


스스로 자기 삶을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자신감’을 꼽는다.


​


패배주의에 빠진 사람은


쉬운 일조차 해낼 수 없다고 단정 지어 버린다.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며 자신감을 잃은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런 태도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


요즘처럼 작은 실수도 쉽게 용납되지 않는 사회에서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패배주의에 빠질 위험이 있는 것 같다.


​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믿는 방법을 통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을 알려준다.


​




책 속에서



p78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노트를 꺼내


현재 시제로,


중요한 목표들을 마치 이미 이뤄진 것 처럼 적는 것이다.


​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로 


노트에 마치 이미 이뤄진 것 처럼 


목표를 적어보라 권한다






p133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일에 


절대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고 


의식적으로 결정하라 


​


부정적인 반응을 일이킬만한 상황을


미리 정리해보고 화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 그 상황이 닥쳤을때 


감정을 통제할 수 있을 것 같다 


​


​


​


나를 믿는 힘 기르기




p266


진심으로 원하고 전력을 기울이면


당신도 확고한 자신감을 개발할 수 있다


​


​


최근 어떤 믿고 있었던 것이 흔들리면서


삶 전반적으로 무너져내리는 것 같은 기분에 빠졌다 


​


깊은 좌절과 절망, 패배주의의 마음에 빠져있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자신을 믿는 힘, 자신감을 기르는 것 부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


어떤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잘못되지 않을까 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부터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


노트에적기, 감정컨트롤 등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나의 마음을 올바르게 세워보아야겠다 


​


무기력, 패배감에 빠져있다면


[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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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성과 내는 뇌과학 기반 80가지 작은 습관
가바사와 시온 지음, 전경아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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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p20 


인풋만으로는 내 머리속 세계만 변할 뿐이다


반면 아웃풋은 행동이다 


​


우리는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난 양의 정보가 매일같이 쏟아진다.


​


개인적으로 좋아 보이는 글을 보면 캡처해 두고,


도움이 될 것 같은 자료는 따로 마구 저장해 두는데,


정작 그것을 다시 보거나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쓸데없는 정보만 계속 쌓여 갔다


​


그렇게 쌓인 정보는 


오히려 산만하게 만들고,


집중력을 흐리게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


현시대는 인풋(input)이 아니라


아웃풋(output)을 만드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다.


​


이 책의 저자는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대표적인 ‘아웃풋러’라 할 수 있다.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 성과 도감]은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하는 일 안에서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안내해 준다.


​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해보는 사람이 되는 것.


이 책은 그 방향으로 한 걸음 옮기게 만드는 실용적인 안내서다.


​




책 속에서




21p


인풋은 입력하는 것


아웃풋은 출력하는 것을 말한다 






​

*저자는 말하기,쓰기,행동하기


3가지의 아웃풋으로 나누어 분류했다 




​

[말하기]


p45 


성공하고 싶다면 주변을 


긍정적인 말로 채워라




​




[쓰기]


p141


새로운 아이디어가 순간적으로 떠오르면


즉시 기록해야 한다






[행동하기]


p199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아웃풋을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


​


인풋은 이제 그만 아웃풋을 할 때!




​p265 


아웃풋이 습관이 되면


스트레스와 고민이 줄어든다


​


고인물이 썩는 것처럼


정보도 흘려보내지 않으면 결국 정체된다.


​


계속 저장만 하고 꺼내 쓰지 않으면


사람 역시 과부하에 걸린다.


머릿속은 점점 복잡해지고,


정리는 되지 않은 채 스트레스만 쌓여 간다.


​


나 역시 그랬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본


메이크업 정보, 요리 레시피 등


다양한 관심 분야의 콘텐츠를


습관처럼 저장해 두기만 했다.


​


‘언젠가 해봐야지’ 하면서도


실제로 활용하지 못하다 보니


머릿속만 산만해지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느낌이었다.


​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 성과 도감]은


이 막힌 흐름을 뚫어 주는 책이다.


​


아웃풋이라는 것이


꼭 거창한 결과물이 아니더라도


긍정적인 말, 하루일기도 


충분한 아웃풋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


정보 과잉의 시대,


더 많이 저장하는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실행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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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 뇌과학이 그려낸 단 하나의 감사 교과서 ㅣ 쓸모 많은 뇌과학
가바사와 시온.다시로 마사타카 지음, 오시연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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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감사가 좋다는 말은 정말 많이 들어왔다.


인간관계에도 좋고, 인생을 바꾼다고들 한다.


​


하지만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늘 작심삼일이었다.


조금만 어려운 일이 닥쳐도 감사는 사라지고,


불평과 원망이 먼저 쏟아져 나왔다.


​


최근 개인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었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주변 사람들은 그래도 감사해 보라고 말했지만,


나는 그 지점을 끝내 넘어가지 못했다.


​


그러던 차에 이 책,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를 만나게 되었다.


​


이 책은 단순히 “감사하세요”라고 말하지 않는다.


왜 감사가 우리 삶에 실제적인 변화를 만드는지,


뇌와 감정, 삶의 태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막연한 다짐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안내해 준다.


​


감사가 잘되지 않는 사람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


​


​


책 속에서




p16 사람은 감사하는 대상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


인간관계에서 가까운 사람에게 


편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에 대한 감사를 잊고 있어서 그런 태도가 되는 것 같다


가까울수록 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



감사하는 뇌로 가는 단계


1 친절에 대한 감사


2 일상에 대한 감사


3 역경에 대한 감사


​


​



p37 늘 감사하기 위해서는 평범한 일상부터 감사로 가득해야 한다


​


어떤 특별한 경우에만 감사하는 것이 아닌


소소한 일상을 감사해야 겠다 


​


​


​


​


감사하는 뇌로 체인지 하기!


감사는 인생의 여러 영역에 실제적인 영향을 미친다


막연한 미신이나 자기 위안의 언어가 아니다.


​


최근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감사는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자존감을 강화하며,


감정 조절 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이는 단지 마음의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일상의 태도는 물론, 


업무적 성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


요즘 우리는 너무 쉽게 불평과 불만을 드러낸다


특히 SNS의 발달로 생각은 곧바로 글이 되고, 


감정은 즉각적으로 표출된다.


하지만 그 작은 부정의 조각들이 반복되고 쌓이면


결국 가장 먼저 잠식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


작은 일에도 감사를 선택하며


흩어진 마음을 다시 모으고,


온전한 나를 회복하며 살아가기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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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25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 가장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숨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패트릭 브링리 지음, 김희정.조현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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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기 스테디셀러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변화는 


책 속에 QR코드가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덕분에 책을 읽으며 바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더 깊이 책 속 세계에 몰입할 수 있었다.


​


이 책은 저자가 사랑하는 형을 잃은 뒤,


뉴욕 한복판의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으로 일하며 써 내려간 에세이다.


​


책 속에서


p47


가끔 친숙한 환경 그 자체에


장대함과 성스러움이 깃들어 있다는 


느낌이 들곤 하는데


그가 바로 그 느낌을 정확히 포착한 것이다 






큐알로 이 작품을 보는 순간


저자가 표현한 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찰나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p68


영화를 보다 잠들었는데 


다 끝내지 않은 비디오를 


누군가 돌려줘버린 느낌이야 


​


형이 죽기 1년 전 쓴 편지이다


자신의 죽음을


빌렸지만 다 보지 못한 


비디오에 빗대 표현한 것이 


정말 절절하고 슬펐다 




p75


나는 누군가를 잃었다 


거기서 더 앞으로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어떤 의미에서는 전혀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


나도 누군가를 잃었을 때 


모든 것을 그만두고 


완전히 정체되었던 시기가 있었다 


도저히 무언가를 할 수가 없었다 


정말 공감되었던 구절이다


​


​


상실의 극복


누군가를 잃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나 역시 작년에 사랑하는 친척을 잃고,


모든 것이 멈춘 듯한 시간을 보냈다.


인생의 허무함,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속에 갇혀


한동안은 미래를 바라볼 힘조차 없었다.


​


하지만 상실은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찾아오는 일이다.


결국 중요한 건, 그 상실을 어떻게 견디고, 어떻게 넘어서는가이다.


​


저자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예술작품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 간다.


​


상실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잠시 멈춰 서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시간이 결코 무의미하지 않았음을 깨닫는 순간,


비로소 다시 한 걸음 내디딜 용기가 생긴다.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그런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책이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책이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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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회장들의 몸을 설계한 남자 - 최상위 0.001%의 은밀한 세계, 그 곁을 지킨 남자의 기록
해준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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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재벌 회장들의 몸을 설계한 남자]라는 책은


회장들의 몸을 설계해온 


트레이너의 기록이 담긴 책이다.


‘몸은 자산이다’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실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들은 


바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이들일 것이다


​


이 책은 최상위 사람들이 실천하는 


루틴과 운동, 명상 습관을 세밀하게 다루며


우리도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도록 이끈다.




p17


진짜 트레이닝은 신체를 넘어


삶의 태도를 송두리째 바꾸는 작업이며


견고한 건강은 헬스장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


​





책 속에서



 p94 


근력 운동은 육체적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정신적 장벽도 함께 무너뜨린다


​


정신적으로 피로하고 지칠 때 


무너지지 않게 도와주는 힘은


의외로 신체의 근력운동인 것 같다


나 역시 튼튼한 멘탈을 위해


근력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120


외배엽형


마른 체형으로 살이 잘 안 찌고 


근육증가가 어렵다


​



내가 이 타입이라 


근육이 정말 잘 안 붙는다


웨이트를 주로 하라고 하는데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p171


고강도 운동을 피해야 한다


​


고강도 운동이 무조건 좋은 것 같지만


몸을 망가뜨리고 


장기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방해한다고 하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


건강한 몸은 폭넓은 기회를 준다


바쁜 삶 속에서 시간을 쪼개 운동을 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기에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꼭 해야 한다


최상위의 사람들이 운동이 중요성을 안다는 것은


그것이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


건강한 몸은 단순히 신체가 예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더 넓은 세상에 도전을 하게 된다


더 넓은 인간관계,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게 해준다


​


그러므로 올바른 루틴과 운동방법을 통해 


자신의 몸을 관리해 나갈수록 


많은 기회를 붙잡게 된다


​


약한 체력으로 많이 기회들을 놓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면 


[재벌 회장들의 몸을 설계한 남자]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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