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의 묘미가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이 주인공인 순정만화 네 편.

모두 순조롭게 첫 발을 내딛는 결론입니다.
주인공들은 주로 마르고 스타일이 좋습니다.

순정만화 단편을 읽는 경험이 색달랐어요.
후쿠야마 료코의 만화는 안 읽어봤는데, 나중에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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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모입니다.

* ‘오후’(일본), ‘차밀개’(우리나라)라는 재료가 나오는데 어떤 재료인지 궁금합니다. - ‘밀개떡’은 ‘밀기울로 만든 떡‘일 것 같은데요, ’밀개‘는 어디 사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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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조림은 온도가 내려갈 때 맛이 스며들기 때문에, 다음날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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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우스이 사치’의 이름은 우리 말로 ‘희미한 행운’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맛있고 건강한 사찰 음식을 먹으며 삶에 아니 생활에 변화가 일어나길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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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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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에게 이런저런 것을 기대하는 것이 기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나는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그러나 내가 어떤 기대를 충족시켜 주고 싶어 하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은지는 내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확성은 진실되고 더 집중적인 관계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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