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나츠메 만화에는 종종 특이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옵니다. 늙지 않는 사람도 나오고(«레이디&올드맨»), «더 겜스터즈»처럼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의 진실을 가릴 수 있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거나 («스파이 패밀리»에 나오는 아냐와 같은 능력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게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오노 나츠메 만화는 친절하지 않지만, 한컷 한컷 읽느라 시간이 꽤 걸립니다. 이번에도 오랜만에 나온 3권을 보기 위해 1, 2권을 다시 읽었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어서 다음 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림에는 선이 주는 강렬함이 있고, 스토리는 조금은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 같아서 기다려집니다.

* 오노 나츠메 작가의 만화는 속도가 느리고 판화 같은 선 느낌이 독특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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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떤 설정인지 명확하진 않습니다만, 또래가 느끼는 예술성은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윤택한 환경에서 커오고 주변에도 예술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술적 안목을 갖출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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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크기가 어마어마한 외계 생물의 반려동물이 된다는 설정입니다. 나홀로 인간이 말이 통하지 않는 외계 생물과 소통해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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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의 까칠한 마음 속 응대가 그럴듯 합니다.
키워본 적은 없지만 TV 등에서 보면 이기적이고 까칠하다고 하는데요, 마음 속 대사도 꼭 그렇습니다.

시바견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학생 주인의 혼잣말도 재밌습니다.

* 뭔가 «아즈망가 대왕»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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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만화입니다.

같이 식사하면서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역시 자기자신 만을 위해서 음식을 하는 것보다 누군가와 같이 먹기 위해 음식을 만드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 극중에 나오진 않지만, 만 65세 은퇴자라면 연금을 받을테니, (형사를 하다가 퇴직했으니 더 큰 금액을 받을 수 있겠지요) 집도 있고 매달 생활비도 있는 상황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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