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의 까칠한 마음 속 응대가 그럴듯 합니다. 키워본 적은 없지만 TV 등에서 보면 이기적이고 까칠하다고 하는데요, 마음 속 대사도 꼭 그렇습니다. 시바견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학생 주인의 혼잣말도 재밌습니다.* 뭔가 «아즈망가 대왕»이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