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만화입니다. 같이 식사하면서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들거워지는 것 같아요. 역시 자기자신 만을 위해서 음식을 하는 것보다 누군가와 같이 먹기 위해 음식을 만드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극중에 나오진 않지만, 만 65세 은퇴자라면 연금을 받을테니, (형사를 하다가 퇴직했으니 더 큰 금액을 받을 수 있겠지요) 집도 있고 매달 생활비도 있는 상황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