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떤 설정인지 명확하진 않습니다만, 또래가 느끼는 예술성은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윤택한 환경에서 커오고 주변에도 예술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술적 안목을 갖출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