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 사람을 보고 길을 찾은 리더의 철학
권영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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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시간에 차라리 기도를 하세요. ‘하느님, 부처님, 천지신명님, 앞으로 잘할 테니까 멈추게 해주세요.’ 그런데 얻어터져야 할 때는 얻어터져야 합니다. 오히려 그게 더 좋아요. 터질 때 터지고, 얻어맞아야 할 때 맞아야지, 안 그러면 나중에 더 크게 터질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우선 그 어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나야 해요. 그래야 당당히 맞설 수가 있습니다. 겁을 먹는 순간 도망치고 싶어져요. 어려움은 도피 대상이 아니라 맞서 싸울 상대예요. 그러려면 먼저 두려움, 걱정에서 벗어나야 해요. 그래야 마음의 안정을 찾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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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 사람을 보고 길을 찾은 리더의 철학
권영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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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경청’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으뜸 열쇠예요. 리더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일 또한 경청입니다. 경청이란 단순히 사람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을 넘어 그 사람의 눈빛, 표정, 몸짓까지 온몸으로 집중해서 듣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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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 사람을 보고 길을 찾은 리더의 철학
권영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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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누군가를 어떤 자리에 앉힐 때 여러 가지를 고려합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그 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을 앉혀야 하고, 혁신이 필요한 자리에는 환경안전부서장과 같이 그 일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을 앉힐 수도 있어요. 또 어떤 때는 8번째 공장장처럼 그 일을 정말 하고 싶은 사람을 앉히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때문에 리더는 끊임없이 사람에 대해 연구해야 해요. ‘이 사람이 과연 내가 얘기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실력 있다고 괜히 거들먹거리기나 하는 사람은 아닌가?’ 그러고는 실력 있다고 거들먹거리는 사람은 제쳐놓고, 정말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골라내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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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 사람을 보고 길을 찾은 리더의 철학
권영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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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은 꿈도 못 꾸던 시절에 박세리 선수가 우승하면서 한국의 다른 골퍼들도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된 것과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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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 소대장으로 참전했던 미국인 교수가 들려준 이야기다. 그는 미국에서 장교 훈련을 받을 때 들은 말 중 가장 기억나는 것이 "최악의 지휘관은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지휘관이 아니라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지휘관이다."라는 말이라고 했다. 전투에서 적을 만나 어떤 판단을 할 때에는 망설이기보다는 설령 잘못된 판단이라 하더라도 신속히 결정을 내려 지시하는 편이 낫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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