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른 사람을 평가하거나 평가절하하려고 한다는 것을 인정한다. 나에게는 평가할 권한이 없다. 나는 상대방이 누구인지,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리고 나 자신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나는 그 평가를 철회하고 있는 그대로 그를 보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인식할 수 있는 거울로 상대방을 받아들입니다.
매사에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서히 남을 판단하려는 마음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나 자신을 솔직하게 바라보면 판단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열등감을 극복하는 한 가지 방법은, 우리의 가치를 알아봐 준 사람들, 조건 없이 우라를 받아 준 사람들, 우리가 이루어 낸 모든 것과 같은 좋은 경험을 기억하은 것입니다. 심리학은 다른 사람과 우리를 비교하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좋은 자존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헤르만 헤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안에 없는 것은 나를 화나게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잘못에 관해 험담할 때 우리 자신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실은 자기 자신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우리는 사실은 우리 자신 안에 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잘못애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적 협박 치료법 중에서누군가가 나에게 양심의 가책을 심어 줌으로써 권력을 행사하고 싶어 합니다. 이 힘에서 거리를 두려면 분노가 필요합니다. 분노는 나 자신과 만나게 해 줍니다. 분노를 통해 나는 나만의 고유한 가치를 느낍니다. 감정적 협박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더라도 나는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분노는 나를 나의 중심으로 이끌어 줍니다. 그러면 나는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쉽게 협박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