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조림은 온도가 내려갈 때 맛이 스며들기 때문에, 다음날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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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우스이 사치’의 이름은 우리 말로 ‘희미한 행운’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맛있고 건강한 사찰 음식을 먹으며 삶에 아니 생활에 변화가 일어나길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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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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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에게 이런저런 것을 기대하는 것이 기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나는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그러나 내가 어떤 기대를 충족시켜 주고 싶어 하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은지는 내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확성은 진실되고 더 집중적인 관계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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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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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는 말은 나를 나의 중심에서 밀어내곤 합니다. 그러면 나는 곧장 나를 정당화하거나 반격에 나서려고 합니다. 그렇게 상처를 돌려주게 되면 악순환이 거듭됩니다. 경계를 설정한다는 것은 상처 주는 말과 과열된 상황을 알아차리고, 적당한 거리에서 당사자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나는 상처를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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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습관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나를 위한 치료법
안셀름 그륀.우신루 지음, 김혜진 옮김 / 분도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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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정말 어려워서 내가 그에게서 거리를 두고 나를 보호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내가 내 문제를 그에게 투사해서 그를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으로 경험하는 걸까?’ 그러나 투사는 결코 일방적인 문제가 아니다. 나의 전이는 상대방에게도 연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

‘나의 내면에서 느끼는 거부감 가운데 얼마나 많은 부분이 투사이고 얼마나 많은 부분이 그의 객관적 성격인가?‘ 그러면 나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명확히 하려고 노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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