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을 쫓는 모험 (상) - 개정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신태영 옮김 / 문학사상사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춘수 선생의 세 번째 작품. 두 번째 읽게 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와 ‘1973년의 핀볼‘에서 시간순으로는 어느 정도 이어지고 캐릭터도 거의 그대로 이어가는 것 같다. 재미있게 읽었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가 따로 있었는지 파악하지 못했는데 이번엔 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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