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
엘리자베스 히키 지음, 송은주 옮김 / 예담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소설적인 재미는 조금 떨어진다고 봤다. 하지만 범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대가의 삶을 단면으로나마 극화하여 들여다보는 건 상당히 괜찮은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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