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네요. 2014년 새해를 맞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월입니다. 게다가 이번주가 지나가면 7월 하고도 중순이에요. 늘 이맘때면 산꼭대기에서 다시 내려가는 기분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다가 12월이 되면 새로운 일보다는 마무리에 신경을 쓰면서 지나간 한해에 따라 다음 해를 가늠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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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