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일기 - 코로나19로 봉쇄된 도시의 기록
팡팡 지음, 조유리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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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에 비해서는 그다지. 그저 코로나시절로부터 6년이 지났다는 사실에 새삼 빠른 시간의 흐름을 다시 realize했다. 언제 지나가나 했는데 여러 가지로 어렵던 그 시절에서 이미 이만큼 와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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