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뷰티풀
앤 나폴리타노 지음, 허진 옮김 / 복복서가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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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 젖어들면서 ‘작은 아씨들‘이 떠올랐는데 현대판으로 각색한 ‘작은 아씨들‘이란 평도 있으니 아주 틀린 건 아니었다. 최근에 작중 인물에 이렇게 공감하면서 본 책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월리엄의 아픔에, 실비의 특별함에, 자매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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