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는 나란히 간다 묘보설림 9
덩이광 외 지음, 강은혜 외 옮김 / 글항아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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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습의 중국의 곳곳을 읽는 의미. 무협지, 역사책으로만 봐서는 알 수 없는 현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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