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드디어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지금은 재개발 + 난개발로 엉망이 되었지만 예전의 뒷산에 가벼운 하이킹코스가 만들어진 곳을 걸었다. 


1마일 정도지만 가볍게 등산을 섞어 걷기.

4.22마일 1시간 50분 617칼로리


이렇게나마 몸을 움직이니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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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14: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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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13: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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