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와 란포 인간과 예술의 깊이 3
에드거 앨런 포 지음, 이진우 옮김, 에도가와 란포 해제 / 비(도서출판b)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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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를 책 한 권 값으로 산 격. 이미 포의 작품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듯. ‘포와 란포‘라는 제목은 무척 misleading하다. 솔직하게 하려면 에드가 앨런 포 작품선집 with 란포의 해제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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