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나날 - 프루스트 첫 작품집 프루스트 100주년 특별판 1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최미경 옮김 / 미행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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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음사 판으로 완간이 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마저 구하고 읽기 전에 일종의 입문을 위해 읽었다. 이런 글을 썼구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어떤 느낌으로 길게 펼쳐 읽어내야 할지 조금 가늠할 수 있을 것 같다. 사교계와, 삶과, 연애와 관습 등등 조금은 두서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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