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취 4 - 토정비결 2부
이재운 지음 / 명상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소설의 재미는 그런 대로. 일본이름이나 지명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어버리니 매우 어색하다. 계속 거슬리는 현대적인 단어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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