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열린책들 세계문학 161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한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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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련한 추억의 기시감을 주는 my all time favorite들 중 하나. 시리고 아프고 슬프다. 마지막에 개츠비에 외친 화자의 한 마디가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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