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여 하루가 그냥 지나갔다. 덕분에 사무실에 하체와 어깨를 할 수 있었다. gym에 거의 가지 못했던 지난 일년의 반복으로 막판엔 무척 지겨웠었지만 막상 gym을 다니다가 가끔 하면 이것도  꽤 신선하다. 


하체/어깨 1시간 14분, 63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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