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간만에 쇠질을 하니 관절이나 기초근육이 아프다. 무리하지 않고 오늘까지 쉬고 내일 다시 패턴을 돌리기로 하고 오후에 잠깐 걸었다. 이젠 날이 많이 풀려서 그런지 비가 많이 온 다음 날의 오후였음에도 그럭저럭 걸을만했다. 3.31마일, 1시간 15분, 35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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