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어깨를 사용한 탓에 오늘은 근육운동을 쉬기로 했다. 원래 recovery때 몸이 좋아지는 것이니 무리할 필요는 없다. 걷기는 시간을 놓쳐서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 걸은 것을 합치니 2.64마일이나 된다. 457칼로리. 움직인 거리는 아무래도 실내에서 같은 자리를 맴돌다 보니 적게 잡혔지만 운동시간은 상당했던 것 같다. 뭔가 하는 건 이렇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