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늦게 일어났지만 걷기로 했다. 잠깐 달려봤는데 하체를 3일째 하다 보니 다리에 힘도 풀렸고 시간대가 그런건지 사람이 많아서 함께 숨을 쉬면서 달리고 싶지 않아서 그저 걷기로 했다. 7.84마일을 거의 걸었고 780칼로리를 태웠다. 중간에 30분간 줄넘기를 2000회 돌리고 562칼로리. 약 2시간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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