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한림신서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 16
요코미쓰 리이치 지음, 김옥희 옮김 / 소화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팽창주의 시대 일본이 살아간 모습. 청운의 꿈과 식민주의와, 군국주의, 대동아공영권이 개인의 이익과 사상, 현실에 따라 이용되고, 사상에 이용되는 사람들. 한국의 근대문학의 태동기에 맞물려 있는 일본의 근대문학과 영향때문에 늘 관심을 갖고 있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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