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와 어깨운동, abs/core 1시간 18분, 668

스트레칭 9분, 34

달리기 21분 39초, 2.07마일, 291

걷기 1시간 5분, 3.4마일, 344

줄넘기 3분, 60


간만에 몸이 피곤할 정도의 운동을 했다. 기분이 난 김에 근육운동을 하고, 줄넘기로 나머지를 때울 생각을 떨치고 스트레칭 후 바로 바깥으로 나가 뛰었다. 살짝 흐린 날씨가 도움이 된 것 같다. 2마일을 넘게 뛰고 내친 김에 계속 걸어서 사무실로 돌아오니 움직인 거리는 총 5.47마일, 1시간 26분 정도를 더 했고, 줄넘기와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끝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5월을 버틸 수가 없을 것 같다. 


하루의 총량 1397. 간만에 제대로 push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gym이 다시 열리고 gym에서 열심히 weight를 하는 날까지는 그저 최선을 다해서 버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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