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4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작가의 책은 참 괜찮다. 게다가 하필이면 주인공은 딱 마흔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아저씨. 그냥 잔잔하게 바뀐 일상을 살아가는 나름대로의 서사가 좋다. 아무렴 원하는 대로 살아지는 인생이란 것이 얼마나 될까. 그렇게 적응하면서 마음은 소중히 원하는 걸 찾아서 지키는 것이 삶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