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조원재 지음 / 블랙피쉬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훌륭한 입문서. 미술관에 가기 전에 읽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언급된 대가들 중 모네, 클림트, 램브란트, 고흐 등은 일부라도 봤고, 내년 3월엔 프라다 갈로의 전시회가 있다고 하니 기다하고 있다. 계속 조금씩 그렇게 알아가는 그림과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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