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 속 지옥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6
유메노 큐사쿠 지음, 이현희 옮김 / 이상미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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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기괴한 이야기들로 가득. 이 시절은 근대문학의 태동기. 때문인지 추리소설의 형식조차 누군가의 입에서 나오는 만담처럼 대화형식을 취하는 것이 꽤 된다.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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