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배운다 애거사 크리스티 스페셜 컬렉션 6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공경희 옮김 / 포레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여섯 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책으로써 완벽하다. ‘사랑을 배운다‘라니 원제 ‘The Burden‘과는 좀 다르게 느껴지지만 이야기의 끝에 와서 보니 나쁜 번역은 아니다. 이 책을 끝으로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소설과 여섯 권의, 마치 그녀를 1/6씩 분리한 듯한 이들을 모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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