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 번의 생사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것 아닌 이야기로 짧게 엮은 단편집. 이런 저런 인연으로 작가가 직접 겪은 주변의 일을 토대로 썼다고 한다. 조총련계의 일차 북송을 즈음한 이야기인 듯한 작품이 있는데 일본의 근현대문학에서 작은 흔적이라도 재일조선인, 식민지시절, 한국사람에 대한 것이 나오면 항상 눈이 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